출처: 2026.3.30 뉴스데스크 대전
작년 크리스마스 때 손녀에게 이벤트 해주는 영상
손녀랑 춤추며 놀아주고
머리도 말려주고
잠옷도 맞춰입고 놀아줄 정도로 손녀를 사랑했던
고 오상열 씨
1983년 입사 이래 40여년 재직 후 2022년 정년퇴직 하신 후에도 손녀 간식값을 벌기 위해 계약직 연장을 이어옴.
왕복 2시간 거리를 통근하심.
(서울도 그렇겠지만 대전에서 왕복 2시간 통근은 정말 정말 멂)
할아버지가 사랑했던 손녀가 쓴 손편지
이거 보고 너무 슬퍼서 글 씀
고인은 동료들에게도 친절했음
화재 이후 현장 감식 때도
바닥부터 천장까지 기름 범벅이었다고 함
소방 훈련을 서류로만 했던 것이 밝혀짐
뉴스 영상 라이브로 기사 가져와서
추후 기사 전문 올라오면 첨부할게
대전 안전공업 참사 끔찍하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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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