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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턴 전부인네 가족이 범행 패턴이 다 똑같다며 연락해서 진술한 것
전부인의 가족들
전부인도 역시나 지적장애였음
조재복은 분노조절장애 심해서 17살에 아빠 때리고 폐쇄병동 입원
거기서 전부인 만나서 결혼
이때가 19살
사귀고 자기 원룸있다고 동거하고 싶다 하고 혼인신고 한 뒤로
폭행 시작(현재 사건이랑 같은 패턴)
그 뒤로도 걍 쓰레기같은 범죄자의 삶
그러다 첫째 아이가 태어났는데
미성년자고 키울 형편이 안돼서 입양 보호소로 보냈다 함
여기서부터 개충격적인 얘기
이미 자기 아이를 던져 죽인 살인자였음..... 아니 진짜 이게 말이 되는건지
둘째 아이에 대한 기록이 있나 찾으러 가보는데
저런 이유로 출생신고 자체를 안 해서 없음..
그래도 둘째를 낳을때 본인도 동일한 시기에 출산을 해서 기억을 한다는
조재복 지인의 증언이 등장
조재복는 감방 가는 것도 재밌다고 즐겼다 함
근데 이런 조재복의 삶이나 최근까지 배달일을 한거 보면
조재복이 지적장애 2급? 전문가는 맞지 않다고 봄
그럼 왜 전부인과 현부인은 지속된 폭력에도 도움을 구하지 않았을까
피해자인 전부인과 현부인은 찐 지적 장애로
아예 저런게 있고 도움을 청할 수 있다는 접근 자체가 어려운 지능
멀쩡한 일반인도 지속적인 폭력과 가스라이팅에 벗어나기 힘든데
지적장애 여성들이 어찌....
출처 https://youtu.be/vuopI-HUVBY?si=8OOzxWHDIBVzCb0f
캡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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