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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에서도 아주 조금씩 보이는 이혼 사유
저런 남자 좋다고 주워서 결혼잘했다는 한녀도 많음(사실상 이게 주류임)
예전 엄마세대들은 저정도면 아들 하나 키운다고 참아주곤 했음… 요즘이라고 크게 다른건 없어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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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쌀과자 작성시간 26.04.24 지는 와이프가 시키는대로 잘하는 좋은 남편인줄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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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춤추고싶은모카 작성시간 26.04.24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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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러아상 작성시간 26.04.24 누가 자기집에 살면서 하나하나 지시 받아가며 일하니 ㅋㅋㅋㅋ 지가 혼자 살았어도 누가 시키기 전까지는 진짜 아무것도 안할거???ㅋㅋ 아니잖아 ..그냥 자기가 스스로 하기는 싫으니까 상대방이 시키는 것만 하고 싶은 거잖아.
말해줘야 한다, 시키면 한다 이건 진짜 말도 안되는 개소리임. -
작성자아마겟돈 작성시간 26.04.27 참는것도 4년이 맥스임 싸워서 바뀌면 숨통트이는거고 계속 저러면 이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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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루엘라 드빌 작성시간 26.04.28 요즘은 저거 쪽팔린 줄 알아서 남편이 ✌️그래도✌️ 같이 해줘요 라고 하더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