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궁금하면오백원]옷수선을 맡겼는데 작품이 돼서 돌아옴...jpg 작성자다정한구름|작성시간26.05.06|조회수323 목록 댓글 8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0208823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8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cozy | 작성시간 26.05.06 와 티도 안 나고 좋다 작성자ESSENCE | 작성시간 26.05.06 멋찌다 전체 다 자수하고싶어요 작성자찹추리버 | 작성시간 26.05.06 헐 예쁜데 작성자감쟈 | 작성시간 26.05.06 완전 센스있고 심지어 멋져 작성자타릭 | 작성시간 26.05.07 우와 하나뿐인 옷이 생겼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