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잘됏지모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린 애니메 행사 ‘FanimeCon’ 기간 중, 행사와 별개로 열린 비공식 야외 모임 ‘ParkCon’에서 코스플레이어들이 직접 ’Fresh Feet Juice(신선한 발 주스)’라고 부르는 음료를 판매했다.
이 음료는 붉은색 과일 음료였는데, 맨발을 담가둔 양동이에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한 컵당 10~15달러에 판매됐으며 1시간도 안 돼 완판되었다. 일부 판매자는 추가 요금을 받고 자기 발에서 직접 떨어지는 음료를 마시게 하기도 했다.
행사 이후, 이 음료를 마신 남성 참가자 여러 명이 병원을 찾았고 폐 감염 진단을 받았다.
현재 몇몇은 FanimeCon을 상대로 소송을 준비 중이지만, FanimeCon 측은 ParkCon은 허가도 받지 않은 완전히 별개의 비공식 모임이며 본 행사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믿거나말거나 뉴스임
실화라면 축하할일입니다
더러운거 마시고 어떻게 폐감염되냐하는댓
있어서 추가....드러운물 마시고 사레 들리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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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