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육회막국수
어제 역전골 넣은 오현규는
수원삼성이 유스시절부터 키워서 고등학생때 프로데뷔시킨 말그대로 공들여 키운 성골 유스 출신임
2001년생인데 군대도 얼른 다녀오고,
국내에서 인상적인 활동한 후에 해외진출해서
현재 튀르케예리그에서 뛰는중
그리고 수원삼성 공계에도 올라온
오현규 골 축하게시글
에 나타나서 원산지 표시하고 간 오현규
해외에 나가있지만
나를 키운 팀을 잊지 않고
가장 기쁜 날에
나를 만든건 수원삼성이다 하면
팬들 뽕차서 돌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