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돈미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별도의 설명이나 문구를 덧붙이지 않은 채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서 개최된 제1차 북미 정상회담 당시, 두 정상이 회담장 내 정원을 걷는 순간을 포착한 것이다.
이란 문제가 일단락되면 다음 타깃으로 대북 외교 전선이 재가동될 수 있음을 은연중에 시사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동시에 김 위원장과의 정상외교를 자신의 독보적인 치적으로 부각하는 한편, 향후 대화 재개 가능성을 타진하려는 의도가 깔렸다는 관측도 있다. -
작성자돈미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11월 중간선거때문에 올렸을거란 의견이 있더라..ㅋ.. 북한이랑은 대화로 외교해서 전쟁 이미지 상쇄하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