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야,이거봤어?

[스크랩] [궁금하면오백원]어머님께 영어 못한다고 꼽준 가이드 사과했다고 함

작성자문재인|작성시간26.06.16|조회수343 목록 댓글 9

출처: https://x.com/i/status/2066355168564969484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니근데 | 작성시간 26.06.16 담부터는 그러지마쇼 사람 꼽주는걸 장난이라고 생각하면 안됨
  • 작성자돼지망곰 | 작성시간 26.06.16 나이가있다고 하시니 그리움의 장난식표현이라는말에 대충 어느느낌인줄은 알겠음.. 그 나잇대분들중에 저렇게 사람 긁고 기분나쁘게말하면서 웃기라고한건데? 장난인데? 하는 분들이 꽤나 많아서.. 이번기회로 꼭 깨닫고 다시는 그러지않으시기를
  • 작성자밤의 공항에서 | 작성시간 26.06.16 일평생 그딴 게 농담이랍시고 살아왔구나 ㅋㅋ 어떤 인간인지 알 만하다.
  • 작성자장국청 | 작성시간 26.06.16 서비스업을 한다는 사람이 평생을 그렇게 무례하게 살았다니 놀랍네.......
  • 작성자goji | 작성시간 26.06.16 나이가 있구나… 나이를 허투루 드시지 마셨어야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