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49780?sid=102
채널A 취재를 종합하면 핸드볼경기장 시설을 관리하는 한국체육산업개발 시설관리 직원 1명은 개표소 봉쇄가 보름째 진행 중인 오늘(19일)까지 경기장 내부 숙직실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 직원은 봉쇄가 시작된 지난 5일 전후부터 내부에 머물다, 빠져 나오지 않은 걸로 전해졌습니다. 보름 가량 경기장 내부에서 사실상 '고립'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겁니다.
한국체육산업개발 측은 "사태가 장기화될 줄 모르고 직원 1명을 남겨뒀으며 해당 직원은 현재 안에 있던 식량과 생필품 등으로 버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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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맛뚱이 작성시간 26.06.19 으악....... 보름째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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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돈미새 작성시간 26.06.19 괴담 아니냐고요.. 15일동안 갇혀서 나가지도 못하게 꽁꽁 잠지고 밖에는 좀비떼같은게 득실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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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들이다x건드리다o 작성시간 26.06.20 미쳤네 ㅅㅂ 돌았나 이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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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통단팥왕밤빵 작성시간 26.06.20 아니 재난상황도 아니고 지들이 뭔데 사람을 고립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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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떡집 작성시간 26.06.22 new
응? 다른 사람이 함부로 들어가서 개입할지 모른다고 펜싱 장비도 못 가지러 가게 한 건데 저 직원은 안에 가둬 놓고 뭐라 안 하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