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3803297662
진짠 유행인가 보니 ..
뉴욕 브루클린에 위치한 PHiL Cafe에서는 이 토스트가 10달러에 판매되며 가장 자주 주문되는 메뉴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 카페의 우버이츠(Uber Eats) 메뉴 설명에는 "흥미로운 배경 이야기로 이름이 붙여진 맛있는 토스트를 즐겨보세요!"라고 나오고, 전남친 크로플도 만들어 판다고 함.
구글링해도 꽤 있나오긴함.
유행은 모르겠지만 미국에 전남친토스트가 수출(?)된게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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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1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8 전남친 출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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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9 이정도면 저 전남친도 알고 임ㅅ을텐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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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9 아닠ㅋㅋㅋㅋ 모든 재료가 한국게 아닌데 k푸드롴ㅋㅋㅌ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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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0 야 여자 덕에 국제적으로 출세도 하고 이야~~~
근데 토스트 이름이 진짜 궁금하긴 해 주문해 보고 싶어지는 마케팅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시간 26.07.21 ㅋㅋㅋㅋ전남친토스트 맛있지 맛있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