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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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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2 그럼 기관에 항의를 해야지 왜 박제를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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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2 흠 나는 이사람이 너무 감정적으로 나왔다는 생각.. 낙상사고로 다쳐서 낙상에 더 예민할수도 있겠지만 공익요원은 비장애인이니 알수도 없었을거고 나름대로 도와주려한거아닐까 나였어도 엥 이 철판떼기가 지탱이되나 ㅇㅅㅇ.. 싶어서 고정해주려고 했을거같아.. 차라리 다쳐서 놀라고 화도 나지만 비장애인들이 어떻게 도와줘야하는지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알려줬으면 어땠나 싶음. 걍 냅다 승질만부린거같아서... 심지어 그 사람은 일반인인데 공인이 자기공간에 일반인을 cctv로 박제...라....더 안좋게 보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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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2 cctv 영상을 못 봐서 모르겠는데 그렇게 박제까지 할 일인가? 싶음 물론 지는 속상했겠지. 그렇지만 사람들은 이제 이 일로 더 장애인 안 도와주려 하겠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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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3 어디서는 저 발로 눌러서 고정하는 게 사용방법이라고 하던데 배운 대로 했는데 사고가 난 거면 저 공익도 억울한 거고, 업무 미숙지면 응당 말뿐인 사과로는 부족할 수 있지 근데 cctv 공개늠 개인정보를 공개하는 거여 본인 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들까지 찍혔잖아
본인 억울한 거 알리자고 다른 사람 개인정보 퍼뜨린 셈
Cctv 사본 뜰 때 사용용도,제출처 다 서류 받아놓음 -
작성시간 26.08.26 10번 잘해주다가 1번 못하면 나쁜 사람으로 생각하듯이, 그동안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KTX를 이용했을 거야.
그러다 한 번의 실수로 자신이 다친 거지. 요즘 조회수도 잘 안 나오는데, 이때다 싶은 에피소드가 생긴 거야.
‘아, 이거 유튜브 각이다~!’ 싶었을 수도 있고. 사람들이 이제 자신의 편에 서서 장애인에 대한 처우나 제도가 개선되길 바랐던 건 아닐까 함.
한마디로, 욕심이 조금 과하지 않았나…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