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6,3 지방 선거 민주당이 이기도 져 국힘당은 지고도 이겨
| 2026.6.15 이계성 TV 부정선거 책임자 이재명 퇴진하라 2030과 전국 대학 총학생회가 나섰다. 클릭=https://youtu.be/_ffIaBRoyE4?si=3fnQ6yp3dFzDEAEN ============================================= [칼럼]6,3 지방 선거 민주당이 이기도 져 국힘당은 지고도 이겨 부정선거 대학생 2030 심상찮은 움직임 제2의 4.19 모든 대학들 민주주의 참정권침해로 규정 대대적 움직임 관리부실과 절차상 정당성 훼손에 대한 성명서 대자보 서명운동 전개 서울대학교 단과대학학생회장 연석회의 운영위원회 국민의 한표가 온전히 보장되지 못한 선거가 민주주의 신뢰를 보장할 수 없다 성명서 고려 대학교 총학생회 부정선거 다시하고 책임자 처벌 성명서 발표 연세대 총학생회 부정선거에 대응위한 총학생회 소집촉구 성명서와 대학내 서명운동 연세대 신촌 캠퍼스에는 우리는 이한열(4.19 주역)의 후예라는 대자보가 붙어 과거 민주주의 역시를 되찾으며 이번 사태의 엄중함 경고 서강대학 총학생회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사태 규탄 공동성명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동국대 120개 대학들이 참정권 침해규탄 대자보와 규탄 서명 재선거 요구여론 서울대 학내 커뮤니티에는 재선거 희망 투표에서 참여자 90% 이상이 재선거 필요하다 답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동국대 등 대부분 대학들이 참정권 침해규탄 대자보와 규탄 서명 재선거 요구여론 서울대 학내 커뮤니티에는 재선거 희망 투표에서 참여자 90% 이상이 재선거 필요하다 답 부정선거가 제2의 4.19혁명 촉발 이재명은 6.3 지방 선거는 4차례 56조 국민지원금 뿌려 매표행위로 승리 했지만 야당이 이긴 선거였다. 보수가 결집해서 지리멸렬하던 국민의 힘에 미원도 다시한번 외치며 뭉쳤다. 특히 2030이 이재명 6개 공소사건 벗어나기 위해 공소취하 특검법 만들어 이재명이 지명한 특검이 이재명 공소를 취하면 이재명은 모든 죄를 다 벗게 된다.여기에 분노한 2030 50%가 오세훈에 투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수결집에 이어 50여 투표구 투표용이 부족 부정선거가 사실로 들어나 국민혁명 불씨가되어 제2의 4,9혁명에 불을 댕겼다. 2030이 주축이 되어 모든 대학교 학생회가 동참하고 광화문 태극기 세력이 뭉치면 국믽저항권을 발동 이재명을 끌어내라는 것은 시간 문제로 보인다 다급해지자 노택악 선관위원장이 사퇴 했지만 이로 끝날 일이 아니고 책임은 이재명에게 있다. 4.19 부정선거도 그 지휘자인 이기붕일가는 자살을 하고 이승만 대통령이 하야로 끝이 났다 6.3집방선거 이재명 민주당 독선에 대한 경고 이재명이 뿌린 4차에 걸친 지원금이 6·3 지방선거에 승리는 했지만 민심은 이재명과 민주당 독선적 국정운영에 대한 경고였다. 민주당은 16개 시도지사 중 12곳에서 승리했지만, 민심의 척도인 서울시장 선거에서 패했다. 이 대통령이 선택했다는 정원오, 하정우 후보는 패했다. 서울에선 강남뿐 아니라 양천, 영등포, 동작, 강동처럼 아파트 밀집 지역에서 오세훈 시장이 승리했다. 경기도 일부 지역도 마찬가지였다. 부동산 민심이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다. 이재명은 부동산 문제에 대해 격한 어조, 공격적 태도로 언급해왔다. “정부 정책에 저항하면 손해 볼 것”이라는 등 투표 당일에도 “부동산 투기 공화국에서 탈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부동산 안정은 모든 국민의 바람이다. 그러나 ‘장특공’ 폐지 등 대통령의 거칠고 위협적인 언사는 다주택자만이 아니라 실소유주들까지 불안하게 만들었다. 부동산이 자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국민 입장에선 ‘장특공’을 폐지하면 최악의 경우 재산의 절반 이상이 준다. 현실에서는 대통령의 ‘말 폭탄’과 달리 다시 아파트 매매가와 전셋값이 동시에 오르기 시작했다. 대통령과 민주당의 편 가르기식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불안과 반발이 서울시장 선거 패배에 한 원인이 됐다. 집값 안정은 거의 모두가 바라는 숙원 중 하나다. 그것이 성공하려면 주택이 대량 공급된다는 신뢰를 주면 된다. 현장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야당 견해도 반영해야 한다. 6.3 지방선거 야당 국민을 개무시한 이재명과 민주당 심판 이재명은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공언했지만, 야당에 대해 “저질” “내 삶을 망치는 자들” “언어 해독 능력이 유치원 수준” 같은 말을 했다. 민주당은 야당을 ‘투명인간’ 취급했고, 야당을 지지하는 국민들까지 ‘내란세력’으로 몰았다. 선거 직전까지 민주당은 각종 위헌적 법안들을 양산했고 대통령 사건의 공소 취소 권한을 특검에게 부여하는 법안까지 발의했다. 이런 거칠고 일방적인 폭주를 국민이 모를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이재명은 4일 “지방선거에 담긴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겠다”고 말했다. 공소 취소 같은 정치 분열을 멈추고 실용적이고 겸허하게 민생 정책에 집중해달라는 것이 선거 민심이다. 민주당은 입법·행정에 이어 지방권력까지 장악했다. 국정운영 실패 때 져야할 책임도 더 커졌다.2026.6.15 관련기사 [사설] 이 대통령 가는 방향과 언사 돌아보라는 선거 민심 [사설]선거 쟁점 된 與 ‘공소취소 특검’, 국민·헌법 안중에 없나 [사설] 투표지 부족으로 투표 못 하다니, 정상 선거라 할 수 없다 [사설] 예견된 결과, 국민은 다 아는 이유 국힘 지도부는 아나 [사설] 與 입법·행정·지방정부까지 장악, 권력 아닌 민생 집중을 [사설]압승한 與… 더 겸손하고 더 절제해야 [사설] 6·3 선거에서 합격점 받은 이재명 정부 1년, 더 큰 책임 따른다 [사설] 앞으로 선거 없는 2년, 구조개혁 매진해야 [사설] 이기고도 못 이긴 민주당, 서울 패배는 독주 경고다 [사설] 조정식 새 국회의장, 폭주 말라는 선거 민심 받들길 [사설] 이기고도 못 이긴 민주당, 서울 패배는 독주 경고다 [사설] ]6·3 民意와 거리 먼 李대통령 ‘2기 내각’ 하마평 [사설] 이 대통령 가는 방향과 언사 돌아보라는 선거 민심 [사설] 22대 국회 후반기 시작…진영 아닌 타협의 정치 보여달라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사설]정치 실망스러워도 지역·나라 미래 위해 꼭 투표해야 [사설] '지방선거는 주민 삶 결정할 선거' 투표합시다 [사설] 경제는 선거 이후가 더 걱정이다환율·물가·금리 ‘3고’에 증시·부동산 불안 취약층·자영업자 직격하며 ‘K자 양극화’ 심화 [사설] 지방선거서 확인된 부동산 민심…대출·세금 정책 돌아봐야 [朝鮮칼럼] 주주의 이익이 언제든 침해당할 수 있는 나라 후원계좌 = 국민은행 758-21-0124-726(이계성)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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