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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신성식 훈련병에게~

작성자6xx전역자|작성시간09.10.20|조회수6 목록 댓글 0

ㅋㅋ 오랜만에 또 쓰는구나 지금 여기는 거북하우스다. 태성이가 너에게 할말이 있대

 

..머리 빡빡 깎고 .. 발발 잘 기고 있니..

열심히 해.. 뭐뭐 했어..???     각개는 했냐? . .  총은 쐈나 ? 수류탄은 ?? ㅋㅋ 암튼 궁금하네

ㅡ  어여 연락할 수 있을 떄 연락해.. 이상.. ㅡ 아 나.. 시험 망했어 ㅋㅋ

 

참 할말이 없나보다 ㅋㅋ 나도 전자기학 망했다 재수강한건데....아놔....

 

난 이거 니가 들어와서 볼수 있는건지 알았는데 아니라며 프린트 해서 보여주는거라며 ㅋㅋ

 

하긴 훈련소에서 어떻게 컴터를 하겠냐..ㅋ

 

이제 서울도 진짜 추워 요며칠 비오고나니 겨울날씨 같다

 

너도 건강조심하고 벌써 한달이 다 되가는구나...시간 진짜 빠르다.. 넌 못느끼겠지만..ㅋㅋ

 

어여 짝대기 한줄 달아라.. 나도 그 때 좀 뿌듯하더라..ㅋㅋ

 

암튼 나도 이상~! 잘지내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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