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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후기문

작성자박건영 다니엘|작성시간26.06.06|조회수51 목록 댓글 0

  이번에 간 수원화성 견학은 내가 간 견학들중 가장 먼 견학이였다. 이번에 탄 버스가 우등버스여서 나름 편하게 자고 갈 수 있었던 겉 같다. 이번 견학이 일반버스였다면 나는 한숨도 잘 수 없었을 지도 모른다.  이 버스를 예약해준 대장님들에게 매우 감사하다. 자고 나니 더 빨리 도착했던 것 같다. 수원화성에 도착하자 뜨거운 열기가 나를 반겨 주었다. 구름 한 점 없이 햇빛에 노출이 되었다. 다음 우리는 해설사님을 만났다. 해설사님은 우리에게 역사얘기를 해주었다. 특히 역사 공부에 더욱 도움이 되었던 같다. 그리고  해설사님이 수원화성 성벽 길이가5km라고 설명해주셨다 옛날에 어떻게 그런 성들을 지었는지 궁금했다 심지어 공사기간이 단 2년 9개월이였다는 점이 날 한번 더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 궁굼증을 해설사님이 직접 설계도 일부분을 보여주어서 더욱 실감나게 느껴졌다 그리고 역사에서 보던 유산을 직접 보게되어서 더욱 경험을 쌓고 유익했다  그리고 해설사님이 우리에게 재밌는 이야기도 해주시고 우리 이야기도 들어주시고 사진 스폿까지 건질 수 있어서 사진까지 잘 건져낸 것 같다. 점심에는 돈까스와 샤브샤브를 먹는 걸로 정해져서 난 라이스 페이퍼가 있는 샤브샤브를 선택했다, 매장에 들어가니 내 생각과는 차원이 달랐다. 특히 내가 생각하는 샤브샤브가 아니라, 1인용 버너에 고기가 10조각들이 들어있는 접시와 냄비, 그리고 야채가 가득든 그릇을 주셨다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어설펐지만, 많이 하고 나니 익숙해졌다. 아, 점심먹기전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아이스크림을 먹을때는 그져 기분좋게 먹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 아이스크림을 사준 대장님에게 감사했다(물론 점심식사도) 점심 먹은 후 우리는 수원화성 박물관에 갔다 수원화성의 건설 과정과 궁전안을 미니어쳐로 제작해놓은 것이였다. 심지어 진짜같아서 더욱 실감났다. 또 수원화성이 침략을 받고 무너져 내린 것은 사진에 담긴 모습이 너무 무섭고 그때의 상황이 생각이 되어서 너무 무서웠다. 그리고 우리는 화살을 쏘는 국궁 체험을 했다 10발을 쏘는 거였는데, 처음에는 7발 정도 맞출 줄 알았는데, 해보니 조준부터 잘 안되어서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강사님이 내옆에서 알려주셔서 겨우 한 발 맞출 수 있었다. 또 부모님들도 국궁 체험을 했는데, 나는 나의 어머니를 응원했다! 그리고 국궁체험 하기전 너무 더운 대원들이 있는 것 같아서 내 선풍기를 빌려주었다. 이렇게 국궁 체험까지 하고나니 시간이 벌써4시 50분이였다. 역시 남는 것은 사진 뿐이라는 내 추리에 빚나갈 리가 없듯이 마지막 수원 화성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었다 딱 노을 지기 전 느낌이 들어서 더 감성있는 사진이 될 것 같았다. 이렇게 우리의 수원화성 견학은 종료되었지만, 이 글에서 다 못푼 이야기들도 많고 다음주(글 쓴 시각으로 내일)에 자전거 하이킹이 덩달아 해야해서 더 재밌을 것 같다 그리고 이번 수원화성의 답사로 내 경험 퍼즐 조각이 한조각 추가되는 기분이였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일들을 계획해주신 대장님들에게 감사들이며 후기문을 종료한다

(오타가 있을시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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