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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기행문

작성자김민서|작성시간26.06.06|조회수25 목록 댓글 0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버스를타고 수원으로 갔다. 버스 좌석이 너무 좋아서 편하게갈수있었다. 좌석이 편해서 생각보다 수원 가는 시간이 엄청느리게 느껴지진않았다. 수원화성에 도착햇을때 사람들이 국궁을 많이쏘고있었다. 나도 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장님께서 나중에 쏜다고 말씀하셔서 빨리 하고싶다는 생각이들었다. 수원화성에 가서 설명을 들었는데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수원화성을 지을때 정조가 건설을 도와준 사람들의 이름을 모두 새겨놨다는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또, 백성들에게 돈을 주면서 일할수있게 해줘서 경제적으로 성장할수 있었다는것도 기억에 남는다. 수원화성을 지은 계기를 배우고 정조의 효심이 깊다는것을 더 알수있었다. 버스에 타기 전에 국궁을 쐈는데 너무 짧게가서 계속 못맞추다가 마지막에 가운데를 맞춰서 하나라도 맞추고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들었고 국궁이 생각보다 어렵지않고 재밌었다. 수원화성에 언젠가 꼭 와보고 싶은데 스카우트를 계기로 수원화성에 오게되어서 기억에 많이 남을것같다. 밥도 다 맛있었어서 배부르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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