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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회성 기행문

작성자정소을|작성시간26.06.07|조회수24 목록 댓글 0

정말 편한 버스를 타고 수원화성에 가서 이어폰을 끼고 잠깐 바닥에 앉아서 들을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 소개를 해주셨다. 그때는 너무 덥고 잠에 깨지 않은 상태였어서 기분이 안 좋았는데 본격적으로 돌아다니면서 이야기를 들으니까 점점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돈을 주면서 지으니까 몇십 년 걸릴걸 훨씬 빨리 만들 수 있었다는 것이 신기했다. 그리고 왕이 1년에 한 번씩은 꼭 왔었다고 했는데 올 때마다 왕을 끌고 온 사람들이 너무 힘들었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시절에 있던 집 같은 곳을 봤는데 어떤 사람도 진짜처럼 만들어 놔서 신기했다. 그리고 왕의 밥상이랑 옛날 밥 하는곳 등 정말 표현이 잘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즐기며 봤던 것 같다. 설명을 다 듣고 화살도 쏴봤는데 1개밖이 맞추질 못했다 생각보다 힘조절이 어려웠다. 설명과 구경을 다 하고 나는 밥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박물관에 갔는데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휴게소에도 갔는데 가면서 민진이 언니가 아파해서 당황스러웠다. 휴게소에서 언니가 울었다, 웃기기도 했지만 걱정이 되기도 했다. 그래도 민서랑 민진이 언니랑 밥을 같이 먹었는데 특히 된장찌개가 정말 맛있었다. 정말 재미있었고 잊지 못할 뜻깊은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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