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는
단지 환경을 조성하셔야 하는걸로 압니다.
그런데 공동현관문이 몇일째 무방비로 활짝
열려있다면 입주민들이 맘편하게 생활할 수
있을까요?
633동 3,4라인이 그렇고 632동 5,6라인이
3,4일째 공동현관문이 누구나 출입이 가능하도록
활짝 열려있네요?
다른곳도 있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관리실에서 알고 있는데 조치하지않으시는건지
몰라서 방치하는건지 알 수가 없네요.
알고도 방치되어있어도 문제고 모르고 있다면
더욱 큰 문제라 생각합니다
경비분이 아침저녁으로 왔다갔다하시고 미화분이
왔다갔다하실텐데 고장 사실을 관리실에 알리지
않은걸까요?
모두가 직무태만입니다.
관리소장님이하 모두...
게시판 어딜봐도 고장사실이 공지되지않은걸 보면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몇일째...
안전한 아파트에서 살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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