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새벽 예배(6월9일) -
*제목: 공적 예배에는 방언보다 예언이 유익합니다
*말씀: 고린도전서 14장 4~5절
(고전14:4~5)
4 방언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예언하는 사람은 교회를 이롭게 합니다.
5 나는 여러분이 모두 방언을 말하기를 원하지만 그보다도 예언하기를 더욱 원합니다. 누가 방언을 통역해 교회를 이롭게 하지 못한다면 방언하는 사람보다 예언하는 사람이 더 훌륭합니다.
*하늘의 언어인 방언을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은 극히 소수(방언통역의 은사자만 이해할 수 있음)이기에, 예배가 행해지는 교회에서 성도들 간에 서로의 격려가 필요할 때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방언은 사람 개인에게 유익과 믿음을 강화시켜주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 상달해드리는 "극적인 기도 언어"입니다. 언어로서 방언은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세상인들에게 드러내는,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의 거룩히 구별되는 표적행위입니다. 반면에 예언은 기독교의 "대표적인 일상언어"입니다. 공적 예배에는 반드시 이러한 일상언어인 "예언"이 늘 교회를 장식하는 것입니다.: 성도님들께서는 늘 방언과 예언을 사모하되, 공적인 예배자리인 교회공동체 안에서는 꼭 예언으로 서로를 격려해주어야 하겠습니다!
*축도: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공적예배의 자리에서 자신의 믿음만을 드러내는 "방언"보다, 오히려 서로를 다독여주는 성령의 "예언"을 자주 꺼낼 줄 아는 저희와 성도들의 머리 위에 충만히 임하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