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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특별)

동행새벽 예배(6월10일)

작성자천년지애|작성시간26.06.10|조회수19 목록 댓글 0

동행새벽 예배(6월10일) - 

*제목: 알아듣게 전해야 모두에게 유익합니다

*말씀: 고린도전서 14장 24~25절

(고전14:24~25)

24 그러나 만일 모두가 예언을 하면 믿지 않는 사람들이나 은사를 받지 못한 사람들이 들어와서 듣고는 모든 사람에 의해 잘못을 질책받고 심판을 받아

25 그 마음속에 숨은 것들이 드러나게 됩니다. 그래서 그들은 엎드려 하나님을 경배하며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가운데 계십니다”라고 인정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교회에서, 천사의 마음으로 말하는 일만 마디 방언보다, 다른 사람을 가르치기 위해 성도 스스로의 마음으로 하는 다섯 마디 말('성도님들이여!' '악에는' '어린아이가 되고' '생각에는' '어른이 되십시오!')을 할 줄 알아야, 비로소 하나님께 "성도된 하나님자녀"로 인정받게 될 것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아직 "방언통역"의 은사를 받지 못했거나, 아예 '믿음이 없는' 사람들이 방언하는 교회성도님들을 본다면 '미친 사람(년/놈)들이구나!'라고 할까 염려되기에, 혹여나 있을 오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교회내에서 방언은 자제하고 예언을 위주로 서로 권면해야 하겠습니다.: 알아듣지 못하는 말은 뜬구름같기에 결코 잡을 수가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고, 늘 듣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말씀을 전하는 하나님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축도: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뜬구름잡는 천사의 방언이 아닌, 성숙한 믿음의 성도로서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춘, 이해되는 예언과 권면의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저희와 성도들의 머리 위에 충만히 임하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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