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하신년 작성자작가 시인 정재수|작성시간17.01.01|조회수1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謹賀新年 ♠ 저물어 가는 병신년 끝에서 새로운 희망의 정유년 소망을 담았다 다사다난했던 병신년은 붉게 물들이는 노을 속으로 바다는 섬을 등에 지고 썰물에 쓸려갔다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곳으로~~ 초승달은 별을 담아 어둠을 밝히고 희망찬 丁酉年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축복이라 할 수 있다 ♠ 謹賀新年 ♠ 지구는 자전 주기를 채워 성숙하며 닭을 잉태하여 하늘을 열고 힘차게 비상하는 그곳엔 우리의 소망과 꿈들이 찬란히 밝아올 여명과 함께 기다리고 있다. 새해 아침 詩人/鄭載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