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노골드 황금사과
올해는 잦은 비로 인해 사과들이 몸살을 많이 했습니다.
갈라지고 째지고 반실이 넘게 상하고 떨어지고 말이 아닙니다. 그래도 이곳은
좀 덜 합니다. 눈뜨고 못 볼 지경입니다.
수확해서 집에 갔다 놓으니 날 파리가 난리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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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노골드 황금사과
올해는 잦은 비로 인해 사과들이 몸살을 많이 했습니다.
갈라지고 째지고 반실이 넘게 상하고 떨어지고 말이 아닙니다. 그래도 이곳은
좀 덜 합니다. 눈뜨고 못 볼 지경입니다.
수확해서 집에 갔다 놓으니 날 파리가 난리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