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님과 군 의장님을 비롯한 군의원님 군청 문화 정책 관계자님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근 문협에서 많이 오셨습니다. 한국 문인 협회 경북 문학 권 오휘 회장님. 영양 문협 황 태진 회장님
안동 문협 김 정화 회장님. 영천 문학 최은하 회장님. 의성 문학 김 상영 회장님 영덕 문학 회장님.
영주 문학 황 정희 회장님 경북 문학 고문님 제가 아직 다 모르지만 오셔서 축하를 해 주셨습니다.
모든 문우님 선 후배님 고맙습니다🙇
청송 밴드 솔향기 우 정구 회장님 솔향기밴드 김 영철 회장님 황 학원 고문님
솔향기 회원님들 오셔서 축하해 주셨습니다.
제가 몸 담고 있는 건강지킴이 회원님들 친구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군수님의 좋은 말씀과 앞으로 청송 문학이 나아갈 과제들 잘 이끌어 달라는 말씀에 양쪽 어깨가 무거웠답니다.
의회 의장님 심 상휴 의장님의 격려사 말씀 중에 농업후계자 활동하며
언제 이렇게 글을 사랑하게 되었는지 모른다고 하셨을 때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예산도 많이 도와주세요.
신효광 도의원님 격려사 고맙습니다.
그리고 전화로 축하하신다고 반가운 음성으로 해주신 조찬 걸 의원님 고맙습니다.
임 기진 도의원님 고맙습니다🙇
파천 한울림 난타 팀들이 재능 기부 해 주셨습니다. 지역에 살면서 훈훈한 정을 베풀고 능력을 발휘하고.
청송군의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청송 발전과 문협에 재능기부 부탁드립니다.
청송문학 제32집 출판기념회 및 회장단 이 취임식 문우님들과 함께 했습니다.
박 월수 회장님의 당당하고 위엄 있는 분으로써 임기 동안 진짜 고생 많이 하시고
문협에 기여하신 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청송 문인 협회에서는 청송사과축제 전국 백일장.
찾아가는 노인 복지 시설을 찾아 위문과 시 낭송 봉사 음악마당을 함으로써
어르신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봉사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또 한 올해는 이오덕 문학의밤을 소헌 공원에서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이 모든 것이 박 월수 회장님의 강단 있으신 힘으로 이룰 수 있었습니다.
10년이 넘도록 행사 조차 안 했는데 이 행사가 일회성이 아닌
청송 발전에 기여도 하고 쭉 이오덕 문학의 밤을 살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박월수 회장님 이곳을 빌려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2년 동안 청송 문협을 위해 정성과 사랑으로 헌신으로 고생을 많이 하신
박 월수 회장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패 전달을 하면서 마음이 기뻤습니다.
영광된 자리에 제가 설수 있다는 게 저의 가슴과 마음에 푸듯함과 두려움과 강박감에 양쪽 어깨가 무거웠습니다. 제가 못하는 부분 많이 도와주세요
2025년 청송문협을 위해 2년 동안 맡겨주신 사명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전업 농부로 살아온 농사도 잠시 내려놓고 문협을 위해 매진하겠습니다.
청송 문학지가 감성의 꽃을 피우면 좋겠습니다. 선 후배님들 많이 도와 주십시오
아들이 꽃다발을 전달해 주었는데 서방님과 아들하고 사진 한 장을 못 찍은 게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가족의 사랑과 배려로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자리도 많이 비우고 인근 주변 문학
단체도 모임이 상당하던데요 모든 것을 이해해 주신 남편한테 감사를 드립니다.
2025 년 임원들 입니다. 회 장 김종순 부회장 김동관. 성수현. 사무국장. 박명숙
감사 박 성애. 김성자
수필분과장님 정 요택
시 분과장님 한 희정
낭 송 분과장님 황 봉욱
홍보 분과장님 이미애
부회장님 사무국장님 감사님 홍보 분과장님 많이 도와주세요.
축하 케이크 절단식에 군수님.의회 의장님 의원님. 도의원님 권 오휘 경북 문학 지회장님.안동 김 정화 회장님.
영양 문협 황 태진 회장님. 영천 문학 최은하 회장님 의성 문협 김 상영 회장님 청송군 예술인 협회 윤 도석 회장님.
와룡 문학회장. 경북 펜 문학 고문님 축하해 주셨습니다.
청송 문협 임원진과 축하해 주신 인근 회장님들과 단체 사진 담았습니다
박 성애 청송문협 회원님의 자작시 메밀꽃 피던 그때 시 낭송이 있었습니다.
청송 문학 출판기념회 수필 낭독 엄마, 내 보물창고 사과축제 백일장 대상 작품입니다.
또박 또박 수필 낭독을 해 주시는데 엄마라는 대목에서 마음의 울림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문협을 많이 사랑해 주시고 감성이 가득한 글 많이 써 주세요.
청송 문협의 숨은 인재입니다. 홍 성윤 가수라 할 정도로 노래도 잘 하시고 능력도 있고 멋쟁이 십니다.
청송문학 제32집을 출판기념회를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문우님들 2025년 잘 부탁드립니다.
좋은 글과 청송 문학지가 감성의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