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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문협 하계 단합회

작성자소나무/김종순|작성시간25.09.07|조회수42 목록 댓글 0

청송문협 하계 단합회

날씨가 너무 더웠습니다.
모처럼 청송문협 단합대회를 마련 하였습니다.
8월23일~24일 청송자연휴양림
단합회 일정 계획안 입니다~^^

23일 오후 5시 집합
회장인사
박월수 : 수필 강의
김종순 : 마술쇼
노래 홍성윤. 황봉욱 뚜엣

6시 저녁식사 회장준비
(골부리국. 밥. ) 반찬 치킨 족발

2부 시 낭송
하실분들 연습

1.
2.김동관. 산의 어린이
3.김옥남. 고향생각
4.김성자. 들국화
5.김순화. 참꽃이 필때면
6.박성애. 돌아온 누나
7.정요택. 내가 행복을 느낄때
8.황문희. 된장찌개
9.황봉욱. 코스모스
10.임송자. 감나무 있는 동네

24일
8시 조식(누릉지탕)
자연휴양림 숲길 한 바퀴 돌고
10시 해산

9월26일 청송 문학의 밤 행사에 시 낭송 연습을 준비와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박 월수 수필가 선생님의 수필 강의가 있었습니다. 말씀 중에 글을 쓸 때는 뿌리까지 내려가서 봐야 된다고 하셨지요.
어느 책에서 보았는데요 글은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야 된다고 합니다.

필사를 아주 정성스럽게 큰 공책에 쓰셨더라고요 존경스러웠습니다.
필사를 하면 문장력도 좋아지고 쓰면서
사고도 생기지 않을 까요. 저도 한 번 도전해 보고싶습니다.

잠깐 시간을 내서 마술쇼를 진행했습니다.
하트도 드리고 꽃다발도 드리고 레코드의 노랫소리도 들려드렸지요.
흥겨운 자리를 만들어 드려서 저도 마음이 행복했습니다.

진짜 많이 오셨습니다.
협조해 주셔서고맙습니다.
단체 사진을 못 찍은 게 못내 아쉬웠습니다.
김 종순. 김 동관. 박 월수.박 성애. 이 미애. 성 수현. 김 성자. 임 송자. 부군. 스님.
김 연집. 홍 성윤 홍 춘옥. 황 문희. 김 옥남 정 요택. 이 덕희. 황 봉욱 감사합니다.

임 송자 샘의 동생분이자 진보에 있는 무슨 절이라고 하셨는데 까먹었습니다. 스님이십니다. 만나서 반갑고 분위기가 좋다고 하셨습니다.~~

박 월수 샘의 또박또박 낭송하시는 목소리가 경쾌하게 들립니다.

김 성자 감사님의 랑랑한 목소리로 낭송을 해 주셨습니다.

박 성애 감사님의 멋진 낭송해 주셨습니다.
요번 문학의 밤 행사에는 시 낭송을 못하신다고 하셔서 아쉬웠습니다.

황 문희 샘 귀여운 목소리로 낭송을 들려주셨습니다.

김 동관 부회장님의 카리스마가 멋지세요
낭송하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임 송자 샘의 랑랑한 목소리로 참하게 낭송을 해주셨습니다.

황 봉욱 낭송분 과장님의 위트있는 목소리로 낭송을 해 주셨습니다.

김 옥남 샘의 멋진 모습으로 낭송해 주셨습니다.

이 미애 홍보분과장님 공무원 정년퇴임을 하시고 인생 이모작의 삶을 설계하시고 계십니다.

홍성윤 황봉욱 샘의 뚜옛으로 노래 연습 중입니다.

멀리서 오신 김 연집 샘 안동식혜와 버버리찰떡을 찬조하셨습니다.
맛나게 멋지게 마시고 노래하고 낭송하고
행복한 시간 이였습니다.

아침 되니 모두 떠 나가고 문우님들 몇이만 남아서 청소하고 뒷정리하고 돌아왔습니다.
함께 해서 행복했고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청송 문학의 밤 행사에도 모두 나오셔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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