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야 잘지내고 있지?
난 내가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시간이 나를 보내고 있는지 모를만큼 째깍째깍 시간이 빨리 흐르고 있는거 같아 ~
수아야 오늘은 내가 입덕한지 1300일이 되었네 🙈 1일이였던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그만큼 빨리 가버렸옹 🥹
나는 처음 마음이 되었을때부터 지금도 앞으로도 변함없이 너가 내최애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을꺼야 여전히 너란 아이 표정 말투 노래 춤 너의 모든것들이 다 너무 좋은걸 👍
너만보면 행복하구 기쁘구 나의 위로가 되주는 수아가 있어서 참 좋아 🫶
수아야 가끔 힘들때도 있을거구 달리다가 숨찰때도 있을거겠지만 끝까지 달리고 버티고 이겨내서 지금의 수아가 되줘서 정말 고맙고 대견하다고 말해주고싶어
앞으로도 수아가 힘들때도 웃을때도 언제까지나 함께 손잡고 걸어갈수 있는 마음이가 될께 🤙
나는 너한테 위로가 되는 말은 할줄모르지만 늘 너를 응원하고 함께 옆에 있을꺼야
언제나 너의 편이 되줄께
나의 비타민 내앞에 나타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더 자주 보구 만나자 공주야
유수아 매일 한스푼씩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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