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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넷

3월 9일 안동 책모임도 잘 했습니다. 식구들 점점 늘어 나네요

작성자김기철1|작성시간11.03.16|조회수107 목록 댓글 4

- 장소 : 문화단체 노리누리 사무실

- 함께 한 이 : 임소연 선생님. 송준표, 강현진 군, 이선주 선생님

                   처음 온 신혜림 선생님

- 시간 1시간 20분 정도.

 

- 복지관 신입인 신혜림 선생님께 모임참관을 권유했습니다. 모임 후에

매우 좋았다고 본인도 참여하겠다고 했습니다. 안동에서 40분 걸리는

영주에 있는 가흥종합사회복지관의 이현규 선생님이 안동 책모임 소식듣고

기꺼이 함께 해주기로 했습니다. 풍성한 피드백이 부족해 부족함이 있지만

소박하게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3월 9일 사회사업의 철학 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1. 보이지 않게 소통시키자

2. 두루 스며들게 하자

3. 보편적이게 하자

4. 평범하게 하자

5. 바탕이 살게하자를 공부했습니다.

 

많은 얘기들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지난 번 과제로 낸

당사자의 자주성과 인격을 살리기 위해 해온 과제를

스캔해서 올렸습니다. 참가자들이 아직은 어리고

미숙하지만 내용만큼은 진지한 고민이 있었으리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모임 내용을 기록하고 개인 화일로 만들어서

하루 하루의 내용들을 차곡차곡 기록하고 모으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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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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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덕연 | 작성시간 11.03.16 영양군청 주민생활지원과 조성대 선생님께
    안동 책사넷 모임에 필요한 만큼 나누자 말씀드렸습니다.

    영양에 좋은 분들이 계셔서, 가시면 좋은 교제가 될 것 같은데,
    김기철 선생께서 차가 있으면 동료들과 함께 영양을 방문하심이 어떨런지요?

    조성대 선생님께서 격주에 한 번 정도 안동에 가시기는 한다는데,
    김기철 선생님께서 영양에 가시기 어려우면 그 편에 갖다 주시라고 하셔도 됩니다.
  • 작성자김기철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3.16 한덕연 선생님 전화받고 조성대 선생님과 통화했습니다. 금주 일요일 제가 영양에 찾아가서 책도 건네 받고 얼굴도 뵙기로 했습니다. 책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 가슴이 벅찹니다.................... 일요일이 기다려집니다.
  • 작성자정수현 | 작성시간 11.03.17 김기철 선생님, 안동 책사넷 응원합니다. 경상북도 청소년상담지원센터에 근무하는 친구가 있는데, 안동 책사넷 소개를 했습니다. 복지관에 근무하시면서 좋은 사례나 나누고 싶은 글이 있으시면 지역사회복지관 게시판에도 나누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김세진 | 작성시간 11.03.19 신혜림 선생님, 이현규 선생님 만나뵙고 싶어요.
    김기철 선생님, 응원합니다.
    봄이 오면 안동에서 뵙자고 했는데,
    봄이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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