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눌책 : 똥꽃
저자 : 전희식, 김정임 지음출판사 : 그물코
책소개 :
치매 어머니와 함께 한 기록을 담은『똥꽃』. 이 책은 귀농한 농부 저자가 치매 어머니를 모시고 시골에 살면서 겪은 체험담을 모아 정리했다.
《똥꽃》에는 사로고 한쪽 다리를 못 쓰게 된 노모에게 치매 증상이 생기면서 아들인 저자가 시골의 빈집을 구해 아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일반적인 상식을 벗어나 시골의 변화하는 계절 속에서 치매 어머니의 자연 치유 기록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모이는날 : 9월 6일(화) 오후 7시
모이는곳 : 주안역 재흥시장 부근 "커피트리"
준비물 : 책읽고 밑줄 쳐오기, 나누고 싶은 구절, 유익했고 적용하고 싶은 부분 나누기
모일분 : 인천책사넷에 참석하고 싶은 사람 누구나(사회복지사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연락처 : 양은희 선생님 010-8848-0600, 정수현 010-3284-1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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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영화 : 잠수종과 나비(책 '잠수복과 나비'를 영화로 만든 내용)
영화소개 :
‘잠수종’ 속에 갇혀 버린 나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프랑스 패션전문지 ‘엘르’의 최고 편집장인 ‘쟝 도미니크 보비’. 잘나가던 그는 어느 날 갑자기 뇌졸중으로 쓰러진다. 그리고 20일 후, 의식을 찾은 ‘쟝’은 오로지 왼쪽 눈꺼풀만으로 의사소통을 하게 된다.
나는 ‘나비’가 되어 꿈을 꾼다
좌절의 순간에서도 ‘쟝’은 희망을 가지며 자신의 상상력에 의존한 삶을 살아가기 시작한다. 눈을 깜빡이는 횟수로 스펠링을 설명하여 자신의 일과 사랑, 그리고 인생에 대한 이야기들을 상상하며 담담하게 책으로 써내려 간다. ‘쟝’은 자신의 책 속에서 영원히 갇혀버린 잠수종을 벗어나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한 마리 나비로써 또 한번의 화려한 비상을 꿈꾼다.
모이는날 : 9월 20일(화) 오후 6시 30분 ~
모이는곳 : 숭의종합사회복지관 2층 소강당(http://sewel.or.kr)
준비물 : 편한 마음으로 오시면 됩니다. 영화를 함께 보고 얘기나눕니다.
모일분 : 인천책사넷에 참석하고 싶은 사람 누구나(사회복지사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연락처 : 신현환 선생님 010-7703-1382, 정수현 010-3284-1482
찾아오시는 길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천화현 작성시간 11.08.29 어딜가나 참 귀한 수현오빠~ 인천 책사넷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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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수현 작성시간 11.08.29 즐거운 휴가 떠나시기 전에 미리 준비해두시고 가셨네요. 감사합니다^^ 제게는 4번째 책사넷^^ 기대와 설레임으로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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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주상 작성시간 11.08.29 인천 책사넷, 응원합니다! 귀한 시간 되길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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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현환 작성시간 11.09.05 좋은 사람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며 시간 보내니 힘이 됩니다. 함께 하는 좋은 동료들이 있어 좋습니다.
정수현 선생님.. 미리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김전효민 작성시간 11.09.06 멋있어요^^ 인천 책사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