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ing]꿈나눔모임 "말이 씨 된다" - 함께 할 두잉식구? 작성자김원한| 작성시간09.02.12| 조회수98|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12 2009 두잉은 꿈나눔으로 시작합니다, 꿈틀꿈틀! 아직 확정된 내용은 아니지만 나눕니다. 요즘 두잉, 이렇게 살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원석 작성시간09.02.12 꿈너머꿈.. 멀리 보이는 꿈.. 그리고 그것을 그리면 사람이 어느 덧 풍성해지고, 웃음이 넘치고, 활력이 넘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기쁨과 설렘이 다시 살아갈 힘을 주는 것 같습니다... 두잉 화이팅! / 원한선생.. 잘 지내지? 이제는 선생님인데.. 그래도 괜히 부르고 싶네.. 원한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14 선생님, 스스로 한계 짓는다면 좋은 실마리가 나타나도 알아채지 못하겠지요. 발 딛고 있는 곳에서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게 꿈 좇겠습니다. 보고싶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상진 작성시간09.02.13 함께 하지 못함이 아쉬울 따름이네. 참 좋은 생각이다 원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14 상진이형, 보고싶어요. 서울에도 비가 오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덕연 작성시간09.02.21 원한~ 이 일이 잘 되기 바랍니다. 경대 학술제처럼 또 하나의 귀한 전범이 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과정과 결과를 계속 공유해 줄래요? 멀리서 응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22 효점이, 명화, 윤기, 아름이, 효민이. 여섯 명의 두잉이 모여 8시간 동안 꿈이야기 나눴습니다. 거침없이. "우리한테는 꿈이 있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주상 작성시간09.02.22 두잉... 부럽고 배우고픈 것이 늘 가득합니다. 내 인생의 꿈이라... 창가 빗소리에 잠긴 채 꿈에 젖고 싶어지네요. / 형 만나뵈러 거창 곧 가야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