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복지만화가 이창신 선생님이 그려주신 그림입니다.
혼자 지내시는 몸이 불편한 할머니께서도 기도로 나눠주십니다.
할머니의 기도 제목이 되는 이웃,
할머니가 늘 자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그 이웃은
또 얼마나 감사할까요.

아래 두 번째 만화는 오늘 이창신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만화입니다.
사회사업가가 해야 할 일을 잘 표현해 주셨습니다.
할머니께 좋은 이웃을 소개하고,
그 이웃에게 할머니께서 늘 기도하고 있다는 소식 전하고..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고 맺어주면서
그렇게 마을을 일궈가는 사람, 사회복지사.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종원 DreamWorker 작성시간 09.11.04 이창신 선생님과 식사하는 자리에서 다른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창신선생님은 공작원이었습니다. 그 짧은 시간에도 직원들에게 겸손하게 부탁드리고, 주동하기도 하고, 장점을 찾아 설명했습니다. 제가 듣고 있는 것만으로도 생동하는 느낌이었습니다.
-
작성자양원석 작성시간 09.11.05 지렁이는 환경을 지키고, 사회복지사는 지역사회를 지킵니다. ^^
-
작성자임병광 작성시간 09.11.06 실제로 지역에서 만나는 분들 중 고마운 마음에 저를 위해 기도한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는 '직업(일)'으로써 그 분을 도왔는데, 그 분은 자신의 진심을 담아 기도해줍니다. 참으로 과분합니다. 주는 것 보다, 받는 것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