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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꾼 철학자> 천규석 / "인터뷰에 응해 준 사람에 대한 예의와 원칙"

작성자조성대| 작성시간10.12.05| 조회수3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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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덕연 작성시간10.12.06 이 기자만큼은 바르게 써 줄 것이라고 믿는다?
    기사를 쓰기 위해 인터뷰를 요청하는 기자의 말은 나는 믿지 않습니다.

    기자들에게 몇 번 당한 후로
    아무리 친한 사람, 믿을 만한 사람이 요청해도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천규석 선생님만큼 당해 본 건 아니지만,
    천규석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과장, 왜곡, 가공되기 십상임을 모르지도 않습니다.

    천규석 선생님 같은 분이 아직도 기자에게 인터뷰 당하시는 게 이상할 정도입니다.

    인터뷰 기사, 기관 방문 후기, 남의 말을 전해 주는 각종 기록을 볼 때
    이런 사실을 감안해서 읽습니다.
  • 작성자 한덕연 작성시간10.12.06 11차 순례단에게 부탁했습니다.
    순례 (기관방문) 후기를 쓰거든 반드시 해당 기관의 선생님께 보여서 감수를 받으라 부탁했습니다.

    천규석 선생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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