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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덕연 작성시간10.12.06 이 기자만큼은 바르게 써 줄 것이라고 믿는다?
기사를 쓰기 위해 인터뷰를 요청하는 기자의 말은 나는 믿지 않습니다.
기자들에게 몇 번 당한 후로
아무리 친한 사람, 믿을 만한 사람이 요청해도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천규석 선생님만큼 당해 본 건 아니지만,
천규석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과장, 왜곡, 가공되기 십상임을 모르지도 않습니다.
천규석 선생님 같은 분이 아직도 기자에게 인터뷰 당하시는 게 이상할 정도입니다.
인터뷰 기사, 기관 방문 후기, 남의 말을 전해 주는 각종 기록을 볼 때
이런 사실을 감안해서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