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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여행 2일차 보론: "살암시난 살아져라" (제주 4.3 박물관에 다녀와서)

작성자신모세| 작성시간26.03.22|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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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동걸 작성시간26.03.22 지난 겨울 원서공부 모임부터 함께한 모세 형.
    모세 형과 함께 산에 올라 아름다운 풍경 누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워요.
    그래도 이번 학습여행 같이 와서 실천사례 함께 듣고 이야기 나눈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어요.
    이해한 내용들 잘 정리해주고 이야기 나눠주던 모세 형,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모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3 늘 친근하고 친절한 동걸,
    다시 만나게 되어 참 좋았어요.
    아름다운 풍경 보며 저를 떠올려줘서 고맙습니다.
    함께한 덕분에 많은 배움과 추억이 생겼어요.
    지금처럼 매일 즐겁게 뜻 있게 지내길 바라고, 멀지 않게 또 만납시다!
  • 답댓글 작성자 한동걸 작성시간26.03.23 신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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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보원 작성시간26.03.23 모세...
  • 답댓글 작성자 신모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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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보원 작성시간26.03.24 "Respect means that social workers recognize that clients are doing the best they can under their present circumstances."

    이 문장이 모세 님에게 닿았군요.



    “working here has opened me up to how beautiful all people are - I can’t imagine working anywhere else.”
    채훈 님은 어느 장애인복지 기관의 슈퍼바이저가 했다는 이 말이 깊이 와 닿았다 하더군요.
    모세 님에게는 노숙인복지 현장이 그런 곳이 될까요?
  • 답댓글 작성자 신모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4 전채훈 선생님을 뵈며, 그 현장이 그런 가능성을 가짐을 배웠습니다.
    제게도 그런 곳이길 바랍니다. 아직은 경험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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