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용우작성시간14.05.13
현재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접목한 아이폰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국내에서 이러한 것이 개발된다면 시각장애인에게 더욱 유용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핸드폰의 경우 떨어뜨리면 파손의 위험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점자가 튀어나와 있다면 보호해 주는 필름과 같은 것을 부착하기도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답댓글작성자안재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5.13
우선 깊은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 점자를 액정에 표시하는 방법은 몇가지 유형이 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아무래도 돌출형이 가독성이 제일 좋을듯 싶습니다. 참고로 이 제안의 차별성은 '브레일라이트'의 경우 행이 하나이기 때문에 이미지 표현이 불가합니다. 따라서 간단한 약도 등 이미지 처리와 여러줄의 문장을 한번에 읽을 수 있다는게 장점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답댓글작성자안재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5.13
벌써, 20년전 아이디어네요... 제가 학생때 자원봉사하며 아이디어를 끄적여 보았던 내용을 올려 놓은 것 입니다. 장애인복지에 뜻이 있다고 하시니 그 꿈 잘키우시길 바랄께요... 무엇보다 창조력은 필요에 의해 생기는 것 같아요. 장애인 분들과 사적이고 소소한 나눔을 많이 갖다보면 그 가운데 길을 발견하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