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촉촉하게 비가 왔습니다. 작성자웃음만땅(박경희)| 작성시간09.05.12| 조회수65|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조미리(평택대) 작성시간09.05.12 선생님. ^ㅡ^ 아이들 예쁜 손길로 자란 토마토와 고추 참 맛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이야기하고, 꽉 안아주시는 박경희 선생님. 고맙습니다. ^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웃음만땅(박경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12 고마워요 미리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덕연 작성시간09.05.12 그 고추 농사 지어서 닭도리탕 값 나올까^^ 그 고추 나도 한 개 다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웃음만땅(박경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12 거름을 주지 않고 키워서 작년에는 관상용고추밖에 안되었지만, 올해는 농활팀과 친구들이 먹을수 있을 만큼은 키워보려구요^^ 드리고 싶은 맘은 굴뚝같으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백성철 작성시간09.05.12 저번주에 어버이날이라서 집을 다녀왔어요. 이 때쯤이면 모내기할 줄 알았는데, 아직은 시기가 아니더군요. 아버지 말씀으로는 5월 20일쯤이 되어야 모내기한다고 하는데, 모내기할 수 있는 비가 와서 감사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웃음만땅(박경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12 여기는 조금씩 모내기를 하고 있지. 거창이 조금 늦나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신윤경 작성시간09.05.13 문경도 모내기를 조금씩 하시고 계셔요^^ 아직 저희집은 안하셨는데.. 논을 삶고 계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아람* 작성시간09.05.14 전 이번에 베란다에 딸기를 처음 심어봤는데 물을 너무 줬던지 하나가 말라버렸어요...비 맞고 고추랑 토마토랑 싱싱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다라 작성시간09.05.24 ㅋㅋ 나의 선배~나의 흙과 같은 귀한 분.. 기도합니다. 준비합니다. 비워냅니다. 기다리세요. 곧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