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동찬작성시간05.12.15
'아직은 어리둥절, 아이들과 친해지는 작업이 더 필요한듯합니다'. 아이들, 부모님, 공부방선생님, 마을어르신께 여쭙고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하는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과 지역을 만나고 친해지고 배우고 지원하게 될꺼예요.
작성자최자경 맑은정신작성시간05.12.16
돌구지가 적막을 벗고 따사롭고도 에너지 넘치는 곳으로 다시 북적이겠군요.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세여.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되는 것도 있지만 내가 먼저 다가서는 것이 얼마나 필요하며 여는 것이 소중한 시간을 만들수 있는 것이라 생각되요. 잘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