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계층을 위한'... 못난이 꼬리표 작성자김동찬| 작성시간07.03.08| 조회수47|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한덕연 작성시간07.03.08 메일의 문장이 참 부드럽습니다. 온유한 말은 분노를 쉬게 합니다. 마음을 열게 합니다. / 결과가 어떠할지 궁금합니다. 기대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류경원 작성시간07.03.08 상대방에게 부드럽게 설득하기를 잘하는 포터선생님이 부럽습니다. 닮고 싶네요. 결과를 기대해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은혜(한남대) 작성시간07.03.08 도서관선생님께서 김동찬선생님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셨을 거에요. ^^ / 언젠가 텔레비전에서 '동네 어려운 아이들만 가는 공부방'이라고 교회내 지역아동센터를 지칭할 때, 마음이 아팠어요. 아이들의 인격을 기르고, 지역사회 바탕을 기르기 위한 활동이 참 마땅하다 생각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