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동찬작성시간08.10.23
"농촌에서 자란 것이 지금의 저를 만든 거 같습니다. 그물을 가지고 미꾸라지도 잡고 그러다가 거머리에 물리기도 했고, 낚시로 물고기도 잡았고요. 지금 생각하면 아주아주 소중한, 지금의 저를 있게 해준 소중한 추억입니다." - 철암아이들도 고향 마을을 누비며 자연, 이웃, 가족, 친구와 추억이 많길 바랍니다.
작성자김동찬작성시간08.10.23
'제가 건강해야 똑바로 서 있을 줄 알아야 건강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다' 멘토링하며 이렇게 생각했군요. 아이의 의견을 묻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베풀거나, 아이가 바라는대로 들어주는 것은 인격적인 만남이 아니겠습니다. 당사자의 의견을 물어야 합니다. 충분한 자료와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언행을 다듬고 공경하여 걸언해야 합니다. 사회사업가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철학을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