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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 면접 과정과 방법, 어린이 면접위원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작성자김동찬| 작성시간08.11.11| 조회수22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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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병일 작성시간08.11.11 시는 조금 더 다듬어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겨울에 할 프로그램은 상고 하여 올리겠습니다
  • 작성자 김요섭 작성시간08.11.11 고맙습니다. 이번주 섬활면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선배들 면접의 모습들을 살피며 섬활9기 면접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광활11기의 면접내용과 모습을 보며 많은 것을 배웁니다.
  • 작성자 진지혜 작성시간08.11.11 뱀 사진이 나와서 깜짝 놀랬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광활 면접에 관련된 글은 광활뿐만이 아니라 일상에서 만나는 아이들, 앞으로 제가 만날 아이들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아이를 인격적으로 대한다는 것이 이런 것이었지.. 하면서 광활 때를 한번더 돌이켜보고 되새겨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동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11 피냇재에 뱀이 웅크리고 있는데, 미나는 대범하게 풀섶으로 치운다. / 지혜야. 아직 철암에 있는 기분일텐데, 후배들이 왔구나. 아직 추억하고 사랑받을 때인데 샘나지 않아? 광활 마치고 계속 연락하고 다듬으니 고맙다.
  • 답댓글 작성자 진지혜 작성시간08.11.12 아주 조금, 샘도 납니다 선생님 ^^* / 철암을 소중히 여기고, 철암에서 있었던 일들을 공유할 수 있는 동료들이 늘어나니 행복해요. 광활에 시작되면 11기 기록들 보면서 또 배우고 깨닳겠지요? 11기 활동이 저도 설렙니다.
  • 작성자 호민지 작성시간08.11.11 11기 지원자들과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어서 만나보고 싶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김동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11 글을 자주 살피고 댓글을 달아주니 고마워요.
  • 답댓글 작성자 이명화 작성시간08.11.11 광활11기동료들 만나며.... 언니도 왔음 좋았을 텐데.. 2박3일 내내 생각했지요. 참! 철암가는 길 지지문자, 응원문자 보내주어 고마워요. 힘이났어요.
  • 답댓글 작성자 호민지 작성시간08.11.12 힘이 났다니 참 감사합니다. ^^ 어서 보고싶어요 ^^ / 김동찬 선생님 열심히 활동할게요. ^^
  • 작성자 이명화 작성시간08.11.11 면접보는 내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소중한 일상을 보았고, 소중한 사람들을 만났고, 소중한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참 귀한 일상입니다. 작은 일상속에서 가장 크고 소중했던 것들을 바라 보고 생각에 잠겼던 시간들.........
  • 답댓글 작성자 김동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11 알차게 보내주어 고마워요. 작은 일에 감사하니 고마워요.
  • 작성자 조미리(평택대) 작성시간08.11.11 철암에 간다는 광구 형님의 반가운 전화. 자랑스러운 농활 동료 명화와의 설레이는 통화. 마치 철암에 가고 있는 것같았어요. 고맙습니다. 김동찬,선생님 사진과 글 고맙습니다. 철암 사진만 봐도 가슴이 따뜻해져요. ^ㅡ^ 이번에는 못 갔지만, 조만간 꼭 갈게요. 광활11기 보고싶습니다. 철암에서 모두 만나 즐겁게 이야기 나누고싶어요. ^ㅡ^
  • 답댓글 작성자 김동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11 고맙다. 우리 미리.
  • 작성자 최규호 작성시간08.11.12 광활하는 중엔 미처 다 인지하지 못했던 '인격적으로 대함의 의미'.. 선생님의 글, 또 여러 책들을 통해 다시, 새롭게 보고 있습니다. 참으로 한 인간과 사회와 역사의 근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듯 합니다. 광활하기 전 좀 더 치열하게 생각해 보지 못한 것이 아쉽기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동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12 去去去中知(거거거중지) 行行行裏覺(행행행리각), 봉우 권태운 옹 - 가고 가다 보면 가는 중에 알게 되고 행하고 또 행하면 행하는 중에 깨닫게 된다는 뜻입니다. / 바른 뜻을 세워 매진하니 고맙습니다.
  • 작성자 이주상 작성시간08.11.12 광구형님 광활9기 때 입으셨던 점퍼 입으셨네요, 반갑다.^^ / 면접의 과정, 철학 하나 하나 곱씹어 읽어볼 의미가 깊습니다. 약자를 대하는 모습이 그 사람의 인격이라 하였는데, 선생님을 보며 또 한 번 저를 다져봅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 답댓글 작성자 김동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12 주상이 글과 행동이 날로 깊어요. 청출어람이라, 후배들이 훨씬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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