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진지혜작성시간08.11.11
뱀 사진이 나와서 깜짝 놀랬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광활 면접에 관련된 글은 광활뿐만이 아니라 일상에서 만나는 아이들, 앞으로 제가 만날 아이들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아이를 인격적으로 대한다는 것이 이런 것이었지.. 하면서 광활 때를 한번더 돌이켜보고 되새겨봅니다.
작성자조미리(평택대)작성시간08.11.11
철암에 간다는 광구 형님의 반가운 전화. 자랑스러운 농활 동료 명화와의 설레이는 통화. 마치 철암에 가고 있는 것같았어요. 고맙습니다. 김동찬,선생님 사진과 글 고맙습니다. 철암 사진만 봐도 가슴이 따뜻해져요. ^ㅡ^ 이번에는 못 갔지만, 조만간 꼭 갈게요. 광활11기 보고싶습니다. 철암에서 모두 만나 즐겁게 이야기 나누고싶어요. ^ㅡ^
작성자최규호작성시간08.11.12
광활하는 중엔 미처 다 인지하지 못했던 '인격적으로 대함의 의미'.. 선생님의 글, 또 여러 책들을 통해 다시, 새롭게 보고 있습니다. 참으로 한 인간과 사회와 역사의 근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듯 합니다. 광활하기 전 좀 더 치열하게 생각해 보지 못한 것이 아쉽기도 합니다^^;
작성자이주상작성시간08.11.12
광구형님 광활9기 때 입으셨던 점퍼 입으셨네요, 반갑다.^^ / 면접의 과정, 철학 하나 하나 곱씹어 읽어볼 의미가 깊습니다. 약자를 대하는 모습이 그 사람의 인격이라 하였는데, 선생님을 보며 또 한 번 저를 다져봅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