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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암 가을 인심, 골목길에 꽃이 피네.

작성자김동찬| 작성시간11.10.19| 조회수7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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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전효민 작성시간11.10.20 동찬 선배 재미나요. 가을대추과 철암 사람들 그리고 민아 현아^^
  • 작성자 한미경 작성시간11.10.21 민아 발바닥 닳겠네...
    민아는 전도사인가, 사회사업가인가, 상담가인가...참말로 은혜로와요.

    글만 읽었는데, 할머니들 주름진 눈가 눈물을 본듯해서 콧끝이 시큰해요.
  • 작성자 이하영 작성시간11.10.21 몇 걸음만 철암에 빨리왔으면 함께 대추를 털었을 텐데- 글 읽고나니 더 아쉽네요^^
  • 작성자 이미진(경북대09) 작성시간11.10.27 여름철 초록빛의 덜 익은 대추 맛은 떨떠름했는데, 잘 익은 대추도 맛보고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 김동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27 오전에 피내골 올라가니 김재극 할아버지께서 영아 진이 정아 소식 물으신다.
    참 귀염상이라고. 정이 들었다고.
    곧 대구 가신대요. 미진이한테 연락하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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