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 되는 노래!
가슴을 울리는 노래!
힘이 되는 노래!
함께 부르고 싶은 노래!
합동연수 기간 중간 중간 노래로 함께 하려합니다.
노래로 즐거운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갈
2026년 여름방학 단기사회사업 합동연수 복지예술단을 모집합니다.
* 재능과 실력이 있는 분을 찾습니다.
2026년 여름방학 단기사회사업 합동연수 복지예술단을 모집합니다.
노래, 율동, 악기 등 음악을 좋아하는 학생, 실무자선생님과 함께
합동연수 기간 정보원 노래로 흥겹게 함께하려 합니다.
또한 복지예술단을 통해 실습 기관에서도 노래리더로 활동하길 바랍니다.
1. 복지예술단 모집 안내
* 합동연수에 참여하는 참가자(학생, 실무자)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1) 노래팀
- 노래부르면 행복해지는 사람
- 노래를 무대에서 신나게 부를수 있는 사람
- 음정과 박자를 잘 지키고 노래를 잘 하는 사람
* 현재 모집 현황
- 복지예술단 단장 및 노래팀 리더 : MC용 선생님
- 노래 : 김민석 선생님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김현미 선생님 (장애인주간보호센터 햇볕교실)
- 노래팀 절찬리 모집 중
2) 악기팀
- 기타 베이스 건반 탬버린 봉고(드럼) 등 악기를 연주 할 수 있는 사람
- 개인악기가 있으면 가지고 와서 함께 활동하면 됩니다.
- 타악기로 지원하면 조율이 필요합니다.
- 이미 모집된 악기라도 지원해주시면 함께 조정할 수 있습니다.
- 그 외 자신 있는 악기 지원 가능합니다.
* 현재 모집 현황
- 기타 : 최수민 선생님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오광환 선생님 (더숨99지원센터)
- 일렉기타 : 한동걸 학생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 타악기 : 신모세 학생 (광활 33기)
- 건반 : 전유나 선생님 (군산장애인통합돌봄서비스센터)
3) 율동팀
- 율동을 잘하고 좋아하는 사람 (댄스 아님)
- 흥이 많고 즐길 수 있는 사람
4) 지원팀
- 복지예술단을 지원하고 응원해줄 사람
- PC로 PPT, 자막 등을 활용해본 사람
- 동료 서포트를 좋아하는 사람
* 현재 모집 현황
- 엔지니어 : 박경희 선생님
- PPT와 자막 : 모집 중
- 사진과 영상 촬영 : 모집 중
- 매니저 : 최은희
- 이미 모집된 분야라도 지원해주시면 함께 조정할 수 있습니다.
2. 신청 기간
- 2026년 6월 23일(화)까지
- 모집이 안되면 추가모집 하겠습니다.
3. 신청방법
이 글에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공개 댓글과 비공개 댓글 모두 환영합니다.
댓글 남겨주신 연락처로 제가 전화 드리겠습니다.
- 댓글 신청양식: 이름 / 신청분야(노래, 악기, 율동, 지원) / 소속 (실무자:소속기관, 학생:지원한 기관과 학교) / 직급(학번) / 나이 / 연락처 / 자기소개 / 복지예술단 각오한마디
4. 복지예술단 활동
- 합동연수 강의 시작 15분 전 복지예술단의 노래로 시작 합니다.
- 강의 중간 중간 쉬는 시간에 노래합니다.
- 상황에 따라 별도로 시간을 내어 함께 노래할 수도 있습니다.
- 노래는 그 당시를 추억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합동연수에서 배운 내용, 사회사업 가치 이상 철학을 노래와 함께 온 몸으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
- 복지예술단으로 만난 동료들과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5. 복지예술단 사전모임
- 복지예술단은 6월 29일(월) 오후 3시까지 군산 '더숨99지원센터'에서 모입니다.
- 3시부터 노래와 악기, 율동 등을 배우거나 맞춰봅니다. 연습 후 하룻밤 센터에서 자고,
6월 30일 오전에 함께 합동연수가 진행되는 연수원으로 출발합니다.
6. 복지예술단 준비사항
- 복지인의 노래를 숙지해옵니다.
- 악보를 직접 인쇄해오거나 테블릿PC에 파일로 담아옵니다.
*복지인의 노래 듣기, 가사집 보기
https://cafe.daum.net/cswcamp/M7lU/795
2024년 복지예술단 단원과 합동연수 참여자 후기 소개
‘가는 길 포기하지 않는다면 꼴찌도 괜찮은 거야’ 복지예술단의 노래로 합동연수의 시작이 되었을 때
영상으로만 듣던 노래를 직접 귀로 들으니 더 좋았고, 두근거렸습니다.
또한 가사들의 의미가 더욱 잘 전달되었습니다.
합동연수 시작하기 전날 만나서 맞춰봤다고 하셨지만 몇년간 함께한 밴드처럼 빛나고 멋있었습니다.
신나게 합동연수에서 노래를 부르고 즐기고 나니 긴장이 점점 풀리고 편해졌습니다.
또한 설레임이 가득해졌습니다.
- 2024년 당시 서원대학교 이선민 학생
노래를 듣는데 순간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단기사회사업도, 이러한 합동 연수도 처음입니다.
지금까지 학교에서 수업 들으며, 밖에서 봉사활동 하며 배워왔던 사회복지와는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기획서를 잘 쓴 건지, 사업을 잘 이끌어갈 수 있을지 걱정 가득한 마음에 위로가 되었습니다.
노래 가사를 들으며 서로 떨어져 있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이 함께 도전하고 있다고, 응원하고 있다고,
그러니 힘을 내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합동연수에서 왜 노래를 부르는지 의문이었습니다.
하지만 같이 노래를 불러 보니 알게되었습니다. 좋은 가사가 많아 힘을 얻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연수가 끝날 때쯤에는 복지인의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 아직도 가끔 "사회복지가 좋아~" 하고 흥얼거립니다.
- 2024년 당시 충남대학교 이승희 학생
복지예술단을 하며 처음에는 겁도 나고 내가 해도 될까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MC용 선생님께서 우리가 즐기고 행복하면 된다는 말에 너무 행복한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예비사회사업가로 첫 단추를 복지예술단과 함께 참여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이 쓰러지고 힘들 때마다 이번 합동연수를 생각하며 복지에술단의 사랑을 기억할 것 같습니다.
- 2024년 복지예술단 서울장신대학교 최우림 학생
처음엔 실무자도 복지예술단에 함께해도 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해서 기관 동료 선생님들과 의논해 복지예술단에 신청했습니다.
동료 선생님들의 지지와 격려, 응원 받았습니다. 이번 여름 복지예술단 활동으로 너무 좋은 추억을 선물 받아서 행복했습니다.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2024년 복지예술단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김민석 실무자
2박 3일 동안 복지예술단 덕분에 더할나위 없이 행복했습니다.
함께하는 것 만으로도 힘이 된다는 것이.. 이런 동료가 있다는 것만으로 잘 살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2024년 복지에술단 군산장애인통합돌봄서비스센터 전유나 실무자
* 이 감동과 행복을 이번 합동연수에서도 함께 합시다.
2026년 뜨거운 여름!! 태양보다 더 뜨거운 심장으로 복지예술단과 함께 정보원의 노래가 합동연수기간 울려퍼지길 바랍니다.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복지예술단에 많은 신청 바랍니다.
※ 기타 궁금한사항
제게 연락 바랍니다. 최은희 010-사사사사-6085 전화 이전에 문자로 먼저 연락주면 좋습니다.
복지예술단 분위기를 알고 싶다면?
아래 파란색 링크를 클릭하세요.
2024년 여름 단기사회사업 합동연수 사진 오광환2024.06.28
2018년 여름 합동연수 복지예술단 사진과 영상 김세진 2018.07.07
2016년 여름 합동연수 복지예술단 공연 김동찬 2016.07.06
2014년 여름 합동연수 마지막 날 복지예술단 공연 정수현 2014.06.30
2008년 2차 합동연수 복지예술단 연습 사진 정유성 2008.07.12
2006년 복지예술단 사진 노지윤 200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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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韓세현 작성시간 26.06.23 new
한세현 / 노래팀 / H2빌, 부천대학교 / 2544073 / 01(만 25세) / 010-8372-5430 / 안녕하세요! 2026년에 H2빌에서 실습을 하게 된 부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재학생 한세현입니다. / 노래를 듣는 것도 좋아하고 부르는 것도 너무나도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노래를 배운 것이라곤 고등학생 때 성악 정도가 전부이지만 이번 단기사회사업 합동연수을 아주 즐겁고 좋은 날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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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은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세현, 반가워요. 성악을 배웠군요! 복지예술단 즐겁게 함께해요. 함께해주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