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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사회사업

[스크랩] 호숫가도서관 2015년 여름 방학 활동 설명회 이렇게 했습니다.(ver.150728)

작성자최선웅|작성시간18.07.20|조회수176 목록 댓글 1

호숫가도서관 방학 활동 설명회 했습니다.

아이들 자주 가는 동네 공원에서 했습니다.

서쪽 하늘에 노을이 내려 앉을 때였습니다.


아이가 준비 진행했습니다. 

동네 어른이 준비 진행하셨고 아이를 도우셨습니다.

호숫가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이의 여름 방학을 그렸습니다.


 



각 문단 관련 기록을 문단 아래에 링크했습니다.



# 1 준비 과정

교촌 상추 중추 주산동 연꽃마을 밤실마을 인사 다녔습니다.

인사드리며 설명회에 대해 여쭙고 의논했습니다.

아이와 어른이 할 만한 일을 미리 궁리하고 찾아가 부탁드렸습니다.

 설명회 함께 할 아이들을 찾습니다! / 7월 13일 마을선생님 설명회 준비  / 7월 14일 마을선생님 설명회 준비 


아이들이 사회자, 꾸미기와 안내, 활동 발표를 맡았습니다.

설명회 전에 준비팀 아이들이 습지공원 사전 답사 했습니다. 

장소를 살피고 필요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7/15 습지공원 사전답사! 


사회자 반야솔은 설명회 순서에 따른 사회 멘트를 쓰고 연습했습니다.

어머니께 받은 게임 할 시간을 설명회 준비에 썼습니다.

반야솔 어머님이 놀라셨습니다.


꾸미기 팀은 A4 종이에 화살표를 그렸습니다.

도서관에서 습지공원까지 가는 길목 곳곳에 붙였습니다.

준희와 호운이는 자연생태관에 부탁드려 화살표 그림을 여러 장 복사했습니다.

안내 화살표에 더하여 '금연', '화장실' 안내 그림도 만들었습니다.

설명회에서 함께 부를 노래 가사를 썼습니다.

자기 키 보다 큰 화이트보드에 삐뚤삐뚤 잘 썼습니다.

7월 16일 여름활동 설명회 당일 / 7/16 혼돈의 설명회!  


각 활동 설명은 그 활동에 참여 했던 아이(선험자)와, 

이번 방학에 참여 할 아이가 함께 준비했습니다.

도우실 어른도 설명회 발표 준비하셨습니다.

 

무인도 야영 팀

지난 옹달샘 캠프팀 대표 한울이와 성민가 야영 선배로서 야영 후기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야영 사전 답사팀 성민이가 답사 보고 준비도 함께 했습니다.

시원한 바람 부는 저녁에 서로 머리 맛대어 할 말을 궁리했습니다. 

지웠다 썼다 한 발표 원고가 A4 종이를 가득 채웠습니다. 발표 대본

'경치가 뻥 뚫려 가슴이 뻥 뚫립니다.' 이 표현이 참으로 절묘합니다.

지난 활동에 참여 했던 아이(선험자)가 사람들 앞에서 소회를 밝히는 방식, 

앞으로도 이어가고 싶습니다.

성민이와 한울이 만나서 여름활동 합동설명회 무인도 야영 발표내용 의논했습니다.


자전거 여행팀

여름 활동 설명회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지 않습니다.

방학 전에 이미 자전거 팀이 꾸려졌지요. 저전거 여행팀 기록

자전거 팀에게는 이번 설명회가

지난 봄부터 지금까지, 

여행을 어떻게 준비했는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

마을 사람들 앞에서 공공연히 밝히는 '중간 보고회'와 같았습니다.

동혁이 현준이가 발표 글을 쓰고 연습했습니다.

자전거여행 과정기록 - 여름활동 설명회


마을 선생님

동네 아이를 제자로 맞으실 마을 선생님.

송반장님 최성락 선생님 홍현미 선생님 나나 선생님께서 설명회 준비하셨습니다. 

농활팀과 설명회를 두고 의논하셨습니다.

7월 14일 마을선생님 설명회 준비

7월 13일 마을선생님 설명회 준비

여름활동합동설명회에 송순욱반장님께서 무인도야영 설명해주십니다.



# 2 설명회 풍경

저녁 7시 30분 약속 시간에 맞춰 시작했습니다.

온 사람에 집중했습니다.

설명회 준비한 사람들이 무대 가까이 앉았습니다.

진행하는 사람들이 먼저 잘 들었습니다.


설명회 시작과 끝에 함께 노래 불렀습니다.

노래에 맞춰 춤을 추었습니다.


아이들이 발표 잘했습니다. 

반야솔 진행이 매끄러웠습니다. 

순서가 바뀌는 돌발 상황을 부드럽게 넘겼습니다.

설명회를 함께 준비한 김재형 선생이 얼른 수습하지 않고 기다렸습니다. 

서로 관계가 좋으니 실수가 있어 어설퍼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웃음과 재미가 있었지요.

야영팀 한울이와 성민이가 글을 잘썼습니다.

자전거 여행팀 동혁이와 현준이는 말을 주거니 받거니하며 설명했습니다.

아이들 발표 사이사이에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가 터져나왔습니다.


아이들이 잘 들었습니다.

각 활동 모집 안내를 듣고 "저요! 저요!" 신청하겠다며 외쳤습니다.

듣다가 몸이 근질근질하면 공원을 뛰어다녔습니다.


마을 선생님들 한 분 한 분 무대에 올라 설명하셨습니다.

송순욱 반장님 긴장하신 모습과 수줍은 웃음

홍쌤 홍현미 선생님의 재치있는 진행과 멘트

나나 선생님이 미리 챙겨오신 여러가지 책 만들기 표본과 정성

가장 인기가 좋았던 최성락 선생님의 강아지 훈련 수업 설명

설명회 마치고 방학 일정표와 신청서를 

농활팀이 그 자리에 오신 이웃 한 명 한 명 찾아가 나눠주고 설명을 더했습니다.

설명회 들으러 오신 어른들끼리 대화하셨습니다.

수업 날짜 조정,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셨습니다.

아이들은 뛰어놀았습니다.

남은 사람들끼리 수박 쪼개 먹었습니다.


이번 호숫가마을도서관 여름활동 설명회는

호숫가 마을 '복지 박람회'에 가 닿는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해보자' 더 할 일이 보였습니다.


다음 방학 설명회는 이렇게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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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회 풍경

여름활동 설명회 이준화

7월 16일 여름활동 설명회 당일 정다은 

7/16 혼돈의 설명회! 사진 몇 장  임은정

7/16 혼돈의 설명회! 김재형


지금까지 호숫가도서관 방학 활동 설명회는 이렇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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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선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7.20 지난 2015년 여름 설명회 기록을 정리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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