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하려면 그럴 만한 때가 되었을 때에 해야 하는데, 명분과 진정성은 그 시간을 단축 초월할 수 있습니다.
부탁하는 이유를 밝혀 잘 설명하면, 진정으로 부탁하면, 바로 그때에도 잘될 수 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오래 일해 온 사람이 ‘자기 방식’을 바꾸려 할 때는 사람들을 설득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지만 꼭 그런 건 아닙니다. ‘더 좋은 방법, 옳은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 보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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