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일은
김요섭 선생님께서 정식으로 생영공부방 실무자가 되는 날이었습니다.
섬 사회사업가로 첫 발을 내딛는 동료 복지인을 위해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 주셨습니다.
문자,
전화,
그리고 영상 편지
영상편지는 섬활 3, 4, 5기 동문,
9, 10차 순례단, 광활 동문 등
많은 분들이 응원과 격려의 메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김요섭 선생님에게는 CD로 보내드렸으나,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오래전 부터 올리려고 했는데,
용량이 너무 커서 올리지를 못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용량 줄이는 법을 알게 되어 부랴부랴 올립니다.
이제서야 올리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 폰으로 찍은 영상을 보내주신 분은 제가 영상을 잘 다루지 못해서 함께 넣지 못했습니다.
대신 CD에 함께 넣어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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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한덕연 작성시간 08.02.27 고맙습니다. (윤진아~ 윤진이 축사는 알아 듣지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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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정향(경상대) 작성시간 08.02.27 ㅠ.ㅠ 보고싶은 사람들............ 반갑고, 마음 한켠이 아리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 고마워요 수현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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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대영(인제대) 작성시간 08.02.27 요섭이는 참 귀한 사람입니다. 요섭이가 있어 생일도는 더욱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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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수현 작성시간 08.02.29 요섭 선생님 , 얼굴이 참 젊어보이세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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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요섭 작성시간 08.03.10 고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주셔서 자~알 지내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그리고 목사님 사모님과 함께하는 생일도의 삶이 참 즐겁고 행복합니다. 응원을 해주신 한분한분께 감사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죄송할 뿐입니다. 참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