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섬사회사업

2011.7.29 우리. 함께.

작성자경북대-김준표|작성시간11.07.29|조회수27 목록 댓글 3

*우리, 함께

 

'우리',' 함께'라는 단어는 제가 가장 좋아하고 자주쓰는 말입니다.

 

이에 반해 제가 불편해 하는 말은 '경쟁', '개인주의', '이기주의' 등이 있습니다.

 

오늘 혜진이와 현미와 함께 연우를 집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가는 길에 저의 주특기이자 바른생활 팀의 큰 목적 중 하나인 환경정화를 실천하였습니다.

 

바로 쓰레기 줍기!! '우리 함께' 하자는 말없이 먼저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부담을 느꼈는지 조금 쭈뼛쭈뼛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길에는  함께 주웠습니다.

 

어떤 마음에서 그렇게 했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그때 그 모습은 '우리 함께'였습니다.

 

제가 섬기는 선교단체인 SFC(학생신앙운동)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우리 운동은 한 사람이 백걸음을 가는 것이아니라, 백명이 한 걸음가는 것이다'

 

너무나 공감가는 말입니다.

 

이 사회도 많은 사람이 우리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겟습니다.

 

오늘 '우리 함께' 해준 혜진이와 현미에게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티끌모아 태산!

 

지금은 연약한 힘일지 모르지만 뭉치면 큰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작은 것부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한덕연 | 작성시간 11.07.30 우리 운동은... 백 사람이 한 걸음 가는 것이다.
    고마워요 준표.
    요즘 생각하는 일과 관련이 있어서, 와 닿는군요.
  • 작성자김문순 | 작성시간 11.07.30 우리. 함께...든든하고 힘이 나는 말.
  • 작성자임병광 | 작성시간 11.07.31 고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