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들과 세계여행을 떠났습니다.
물론 사진으로 보는 여행이었지만
아이들의 눈망울은 그 어느때보다도
초롱초롱 빛났습니다.
특히 사회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제일 신났습니다.
<세계여행 중인 아이들>
아이들에게 이탈리아의 콜로세움 그림을 보여주자
시훈이, 시원이, 시영이 형제들이
“콜로세움!”이라고 말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역시 책을 가까이 하는 아이들은
상식이 풍부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오늘 여행한 나라들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가는
좋은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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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지난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리더십 캠프에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캠프를 준비해 주신 어린이 재단과 삼성전자에
감사편지를 썼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에 대해 느끼고
감사한 것에 대해 감사할 줄 아는 아이들로
성장하길 희망합니다.
<감사편지를 쓰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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