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삼겹살 파티를 했습니다!
대현이네와 다빈이네, 시훈이와쌍둥이네에서
프라이팬과 휴대용가스렌지를 빌려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삼겹살이라고 하자 좋아하며 빨리 점심시간이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너무 배고프다며 배추를 먹고있는 시영, 시원 형제!
고기가 빨리 익길 바라는 아이들~
아이들 모두 좋아하고 즐거워해서 저희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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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삼겹살 파티를 했습니다!
대현이네와 다빈이네, 시훈이와쌍둥이네에서
프라이팬과 휴대용가스렌지를 빌려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삼겹살이라고 하자 좋아하며 빨리 점심시간이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너무 배고프다며 배추를 먹고있는 시영, 시원 형제!
고기가 빨리 익길 바라는 아이들~
아이들 모두 좋아하고 즐거워해서 저희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