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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사회사업

[스크랩] 2013.07.15 섬활첫날.

작성자신원동|작성시간13.07.16|조회수48 목록 댓글 6

섬에 들어온지 첫날이 되었습니다.

 

새벽부터 일어나 녹초가 되서 생일도에 들어와 일찍 잠을청한 저에게

 

등산을 위해 6시에 일어나는 것은 많이 힘들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상쾌한 마음으로 등산을 했습니다.

 

등산을 하고 난뒤에 아침은 정말 꿀맛이였습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회의를 하고 점심을 먹고 목사님과 사모님과 또 프로그램에 대한 대화를 주고받으면서

 

여러가지 배운점도 많았습니다.

 

그 후에 아이들과 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제 나이또래 사람들과 친해지는 것과 아이들과 친해지는 것이 조금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강점에 사교성을 당당하게 적었는데 막상 아이들이랑 친해지려고 하니까 어떤식으로 다가가야될지 몰라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아이들과 정을 나누고 친해지기엔 5주라는 시간이 너무 턱없이 느껴졌습니다.

 

내일은 아이들과 좀 더 대화를 나누고 아이들을 위해 어떤 프로그램을 준비해야될지 하루종일 생각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하신 목사님,사모님,김준표선생님,은솔이, 저에게 박수를 짝짝짝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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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생영지역아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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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동찬 | 작성시간 13.07.17 '상쾌한 마음으로 등산을 했습니다. 등산을 하고 난뒤에 아침은 정말 꿀맛이였습니다.'
    백운산... 가고 싶다.
  • 답댓글 작성자정수현 | 작성시간 13.07.17 저도 이 글 읽으며 백운산 오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어요. 생일도 가고 싶다..
  • 답댓글 작성자김동찬 | 작성시간 13.07.19 정수현 선생님 마음이 머무르는 친정(?) 집
  • 작성자한덕연 | 작성시간 13.07.17 백운산...
  • 작성자이대진 | 작성시간 13.07.17 기대해 봅니다. 기대 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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