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섬사회사업

[스크랩] 2013.07.16 두번째단추

작성자신원동|작성시간13.07.16|조회수49 목록 댓글 8

오늘은 섬활 두번째 날입니다.

 

오늘도  6시에 일어나서 등산을 했습니다. 목표치 만큼 올라가진 않았지만 가뿐히 올라갔습니다.

 

제가 올라간 곳과 정상에서 바라보는 경치에 대해 비교해서 김준표 선생님이 말씀해주셨는데    

 

무 기대가 되어서 실습을 마치기 전에 꼭 한번 가리라 다짐했습니다.

 

아침을 먹고 학교로 기관방문을 다녀왔습니다. 교장선생님은 애들에게 많은 신경을 쓰시는듯

 

였고, 우리의 프로그램과 학교의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겹칠뻔도 하였지만 잘 해결되서

 

우리의 프로그램 무리없이 진행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사모님이 주시는 밥은 정말 꿀맛인데 오늘 점심엔 라면이 나왔습니다. 라면은 꿀에 꿀을 탄맛입니

 

다. 너무 오랜만에 먹는 라면이라 맛있었습니다.

 

그 후에 초등학생아이들이 학교를 마치고 센터로 왔습니다. 그래도 한번 본 선생님이라고

 

꾸벅꾸벅 인사해주는 아이들이 정말 고마웠습니다.  아이들 이름을 외우고 친근하게 불러주고

 

문제푸는걸 도와주고 나니 어제보다 한 발 더 다가간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뿌듯했습니다.

 

얼마나 더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지, 내일 들어오는 정민우 선생님과 어떤 섬생활을 하게될지

 

궁금한점 투성인채로 설레임에 둘러 쌓인채로 잠에듭니다.zZZ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생영지역아동센터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신원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7.17 저도 매일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고있습니다.
  • 작성자한덕연 | 작성시간 13.07.17 학교에 가는 일이 기관 견학?
    아이들 잘 돕기 위해 학교 선생님께 여쭙고 의논하러 갔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신원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7.17 예..수정하겠습니다.
  • 작성자이대진 | 작성시간 13.07.17 백운산 일출 꼭.. 보시길~
  • 답댓글 작성자신원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7.17 일출 꼭 보고싶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