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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5 설레는 섬활 첫날

작성자김은솔| 작성시간13.07.16| 조회수85|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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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전효민 작성시간13.07.16 다섯시 사십분에 일어나는군요. 멋집니다!
    햇볕과 빨래 사진이 참 예뻐요.
    아이들이 복작복작 얼마나 기대될까~
  • 답댓글 작성자 김은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17 아이들과의 첫만남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었습니다 ㅎㅎ
  • 작성자 김동찬 작성시간13.07.17 아침에 센터 마당으로 쏟아지는 햇살은 눈이 시려요.
    맑은 하늘, 내리쬐는 햇살 감사.
    윤병오 목사님 칭찬과 격려, 아이들과 만남, 기대와 설렘 감사.
  • 답댓글 작성자 김은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17 아침에 센터 마당은 정말 뜨겁지만 기분은 맑습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 김동찬 작성시간13.07.19 생영교회로 쏟아지는 눈부신 햇살. 꿈꾸는 듯 해요.
  • 작성자 김준표ㅡ섬활14기 작성시간13.07.17 경청!! 생일도 아이들도 경청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덕연 작성시간13.07.17 생일도 아이들이 특히 잘하지요.
  • 작성자 한덕연 작성시간13.07.17 아이들이 꽤 많군요.
  • 답댓글 작성자 김은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17 아이들이 경청하는 모습이 너무 이쁜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강조하신 경청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 작성자 이대진 작성시간13.07.17 엇 호령이네 집도 보이네. 역시 사진있는 글이 보기 좋고 향수도 ^^ (오타있어 수정하였습니다. 호령아 미안~)
  • 답댓글 작성자 한덕연 작성시간13.07.17 호영이
  • 답댓글 작성자 이대진 작성시간13.07.17 호령이는 10막내중 막내로. 2004년도에 6학년이었으나. 우와.. 지금은.. 헙.. 20대의 청년.....왜 징그럽게 느껴 지지ㅡ.ㅡ. 변호사가 꿈인 호령이 지금은 어디에서 무얼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18기 선생님 호령이 집에 들르는 분 계시거든 호령이 어디서 무얼하는지 알아봐 주시면 감사요~
  • 답댓글 작성자 김은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17 호령이라는 분께서는 철도대학 다니나가 군대를 가셨다고 하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이대진 작성시간13.07.18 아핫.~ 철도대. 군대. 음.. 은솔님 감사~
  • 작성자 지은93 작성시간13.07.17 은솔언니~ 잘 하고 있어?? ㅎㅎ 우리 열심히 활동하고 지금 누릴 수 있는 것들 마음껏 누리자
  • 답댓글 작성자 김은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17 잘 하고 있지!! 신환언니 생일파티한 페북 봤는데!! 활동 열심히 하구 있지?? 연락 자주 하자!! ㅎㅎ
  • 작성자 한덕연 작성시간13.07.19 호령이가 철도대학에 갔군요...
    소식 고맙습니다.

    이대진 선생 덕분에 호령이 소식 알게 되었네요. 고마워요.

    호령이 아버님은 건강하신지요?
    주름악기를 잘 연주하셨는데, 여전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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