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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사회사업

[스크랩] 즐거운 섬활 둘째날

작성자김은솔|작성시간13.07.16|조회수72 목록 댓글 11

오늘아침도 등산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맑고 깨끗한 공기가 우릴 반겼지만 걸으면 걸을수록 무섭게 내리쬐는 햇볕때문에 힘들었다..

하지만 어제보다는 덜 힘들었기 때문에 긍정마인드로 힘을 내며 올라갔다.

 

내려오다가 찍은 준표 선생님과 원동오빠 그리고 너무 이쁜 생일도 풍경

 

 

오늘은 기관방문을 하였다.

생영초등학교에 가서 교장선생님을 뵙고 인사도 하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고 돌아왔다.

 

 

센터로 돌아가던 중에 센터 앞에 있는 사장나무쉼터에 들려서 누워서 잠시 휴식을 가졌다.

 

돌아와서 프로그램 회의를 하고 아이들이 왔다. 두번째 만남이지만 어색하지 않았고 낯을 가리지 않는 아이들이 신기했다.

다은이가 나를 보고 "선생님 선물이요!!" 하며 동백나무 씨를 주었다.

작은 씨 한개 였지만 나를 생각해서 가지고 왔을 예쁜 마음에 감동을 받았다.

열심히 공부하는 민준이!!

아이들의 숙제를 도와주며 느낀거지만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존경스럽다...ㅎㅎㅎ

 

 

 

 

 

아이들이 갈시간이 되어 배웅하러 센터앞으로 나왔다.

부모님을 기다리며 자전거를 타고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오늘은 아이들과 조금 더 가까워진것 같아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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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생영지역아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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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한덕연 | 작성시간 13.07.17 색이 좋군요. 사진 작가?
  • 답댓글 작성자김은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7.17 사진이 흘들려서.. 별로 못나왔는데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 작성자이대진 | 작성시간 13.07.17 와.. 아이들이 커서 중학교 고등학교 가고 새로운 아이들이 성장해서 공부방 채우고 누가 누군지 모르겟네요.
  • 작성자정수현 | 작성시간 13.07.17 아.. 생일도 가고 싶다..
  • 답댓글 작성자김은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7.17 놀러 오세요 선배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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