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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사회사업

[스크랩] 소통- 뜻이 통하여 오해가 없도록 함

작성자김준표ㅡ섬활14기|작성시간13.07.17|조회수75 목록 댓글 2

섬사회사업 제18기 섬활 여름학교의 전체 주제는

'소통하기'입니다.

 

사람과 자연과 지역과 과거와 현재와 미래와

소통하는 것입니다.

 

단지 불편함 없이 살아가는 것을

소통이 잘 된다고 오해할 수 있으나

 

그것은 내 마음을 불편하게하는

문제거리가 없다는 것이지

소통이 잘 된다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오해와 왜곡, 편견 속에서

본질과 의도를 잘 알지 못하고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주의가 극에 다달한 이 시대에

소통이라는 것은 어쩌면 '사족'일지 모르겠으나

 

사람다움,사회다움을 생각한다면

'소통'이라는 큰 주제를 늘 염두해

두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막힘이 없고, 오해가 없이

서로의 뜻이 통하여

인정(認定)과 인정(人情)이 넘치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목적으로 대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뜻을 모아

서로를 그리고 둘레사람을 지역사회를

이롭게하는 소통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섬활 18기 선생님들을 통하여

생일도에

좋은 소통의 모습들이

회복, 개발, 발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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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생영지역아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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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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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대진 | 작성시간 13.07.17 소통많큼 중요한게 없죠. 18기가 소통이 잘되서 즐거움이 넘치는 생일도 그리고 또.. 1기부터 18기까지 소통될수 있는 즐거움도 발생되길 소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민우 | 작성시간 13.07.17 선배님들과의 소통은 미쳐 생각해 보지 못했었는데, 지적 감사합니다! ^^
    선배님들과의 소통도 생각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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