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부터 원래 섬활 실습 시작이지만 계절학기가 끝나지 않아서 7월 17일일인 오늘 부터 시작을 하게 되었다.
이미 먼저 시작을 한 동료를 오랜 만에 볼수 있다는 생각과 목사님 그리고 김준표 선생님 아이들을 볼수 있다는 생각에
밤새 잠을 못이루고 아침 일찍 대구를 떠나서 생일도에 도착을 하게 되었다.
생일도로 가는 길 도시에서는 볼 수 없었던 풍경과 아름 다운 하늘 구름.
생일도에 도착을 하면서 마중 나온 준표 선생님과 동료 원동 선생님 은솔 선생님 고맙습니다.
오늘은 수요일. 수요일은 독서의 날이라고 한다. 아이들이 학교에 갔다가 마치는 시간에 잘 맞춰서 도착을 해서
혹시나 아이들이 집에 가서 못보게 되는 걱정을 덜게 되었다.
식사를 하면서 간단하게 이름을 말하고 아이들 이름은 차차 알아보도록....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예배를 드리면서 주민 분들과 간단하게 인사를 하는 자리를 가지게 되었다.
주민분들과 아이들과의 이번 18기 주제인 '소통!' 은 차차 하는 걸로,
예배를 마치고 나가시면서 인사를 할 때에 반갑다고, 우리 아이들 잘 부탁 드린다면서
내 손을 꼭 잡아 주시던 주민분들.
감사합니다. 아이들 잘 돌볼게요....
주민분들께 제가 더 잘 하겠습니다. 아이들과 잘 지내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생일도 주민분들.
시간을 늦게 와서 아이들과 인사를 겨우 했지만, 내일이 있으니까. 내일을 기대를 하며 하루를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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