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섬사회사업

섬활 첫번째 날◇

작성자정민우|작성시간13.07.17|조회수60 목록 댓글 3

 

 

 

7월 15일 부터 원래 섬활 실습 시작이지만 계절학기가 끝나지 않아서 7월 17일일인 오늘 부터 시작을 하게 되었다.

 

이미 먼저 시작을 한 동료를 오랜 만에 볼수 있다는 생각과 목사님 그리고 김준표 선생님 아이들을 볼수 있다는 생각에

 

밤새 잠을 못이루고 아침 일찍 대구를 떠나서 생일도에 도착을 하게 되었다.

 

생일도로 가는 길 도시에서는 볼 수 없었던 풍경과 아름 다운 하늘 구름.

 

 

생일도에 도착을 하면서 마중 나온 준표 선생님과 동료 원동 선생님 은솔 선생님 고맙습니다.

 

오늘은 수요일. 수요일은 독서의 날이라고 한다. 아이들이 학교에 갔다가 마치는 시간에 잘 맞춰서 도착을 해서

 

혹시나 아이들이 집에 가서 못보게 되는 걱정을 덜게 되었다.

 

 

 

 

식사를 하면서 간단하게 이름을 말하고 아이들 이름은 차차 알아보도록....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예배를 드리면서 주민 분들과 간단하게 인사를 하는 자리를 가지게 되었다.

 

주민분들과 아이들과의 이번 18기 주제인 '소통!' 은 차차 하는 걸로,

 

예배를 마치고 나가시면서 인사를 할 때에 반갑다고, 우리 아이들 잘 부탁 드린다면서

 

내 손을 꼭 잡아 주시던 주민분들.

 

감사합니다. 아이들 잘 돌볼게요....

 

주민분들께 제가 더 잘 하겠습니다. 아이들과 잘 지내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생일도 주민분들.

 

시간을 늦게 와서 아이들과 인사를 겨우 했지만, 내일이 있으니까. 내일을 기대를 하며 하루를 마감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한덕연 | 작성시간 13.07.18 민우, 생일도에 갔구나!
    생일도 아름다운 풍광이, 좋은 사람들이, 민우를 환영했구나.
  • 답댓글 작성자정민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7.18 네. 환영받는 다는 느낌이 이런 것이구나.
    이렇게 환영받는 곳에서 내가 더 열심히 해야 겠다는 다짐을 또 한번 했습니다. ^^
  • 작성자이대진 | 작성시간 13.07.19 공부방이 엄청나게 폭신해 보이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